트럭 노트 35페이지
중고 화물차와 특장차를 보기 전, 구매자와 운전자 입장에서 실제로 확인해야 할 기준을 정리합니다.
16톤 16,000L 살수차 운영, 대형 현장 투입 전 회차·급수·분사 동선을 정하세요
16톤 16,000L 살수차는 한 번에 많은 물을 싣는 장점이 있지만 현장 진입, 회차, 급수 위치, 자동오리발과 분사 장치 운영을 먼저 맞춰야 합니다. 대형 살수차를 공사 현장과 도로 관리에 투입하기 전 필요한 배차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중고 집게차 인수 직후 점검, 붐·유압·자동덮개를 같은 순서로 보세요
중고 집게차는 정비 완료 문구와 점검 예정 문구를 구분한 뒤, 인수 당일에는 집게·붐·유압 호스·방통·자동덮개·앞축과 프레임을 같은 순서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3.5톤부터 9.5톤까지 구조가 다른 차량도 기록표를 통일하면 이후 주간 점검을 이어가기 수월합니다.
5톤 집게차 구매 비교, 광림·히아브와 오토·수동 선택 기준
5톤 집게차는 장비 브랜드보다도 실제 수거·운반 방식에 맞는 적재 구조, 변속기, 앞축, 자동덮개, 정비 이력을 함께 봐야 비교가 됩니다. 광림과 히아브, 오토와 수동의 차이는 장비 이름만이 아니라 6.25m·7.4m 구성과 연식·주행거리 조합 속에서 판단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2,500L부터 15,000L 살수차까지, 현장 규모별 급수·살수 운영표
살수차는 탱크 용량만 보고 고르기보다 현장 폭, 급수 지점과의 거리, 회차 공간, 양수기와 호스 구성을 함께 봐야 합니다. 2,500L 소형 구조변경 살수차부터 15,000L 대형 알루미늄 탱크 살수차까지 실제 매물 기준으로 운영 계획의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2.5톤·3.5톤 활어차 배송 운영, 수조 구성과 변속기부터 맞추는 법
활어차는 톤수만 비교하기보다 배송 거리와 납품 동선, 수조 구성, 변속기, 하체 사양을 함께 살펴야 합니다. 2.5톤·3.5톤 매물 5대를 바탕으로 차량 선택과 출차 전 점검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전기·LPG 내장탑 중고시장, 2천만원대 가격이 겹칠 때 무엇을 봐야 할까
2026년 7월 팔도트럭 내장탑 매물을 보면 2022~2023년식 전기 하이내장탑과 2024~2025년식 LPG 저상내장탑이 같은 2천만원대에서 비교됩니다. 가격이 비슷할 때 연식보다 충전 동선, 탑 높이, 주행거리, 도어 구조를 먼저 보는 시장 판단법입니다.
동해930 바가지차 현장 반입 전, 제출 서류와 보험 범위를 먼저 맞추세요
2020년식 더뉴봉고3 동해930 바가지차 여러 대를 비교할 때는 가격보다 현장 반입 서류가 먼저입니다. 안전검사 확인, 장비 점검내역, 작업자 범위, 자동차보험과 현장 배상 책임을 계약 전에 정리하는 체크리스트입니다.
카고 파워게이트 중고트럭 관리, 답판·유압·힌지를 매일 같은 순서로 보세요
1톤 LPG 파워게이트, 1톤 파워게이트 호루, 3.5톤 카고 파워게이트를 함께 보면 고장 예방의 핵심은 엔진보다 답판 유격, 유압라인, 힌지, 배선, 적재함 바닥입니다. 납품 차량을 멈추지 않기 위한 일일·주간 점검표를 정리했습니다.
전기·LPG 하이내장탑 여러 대를 배차할 때 충전·탑 높이·문 구조 보는 법
전기 하이내장탑 4대와 LPG 하이내장탑 1대를 함께 비교하면 배차 기준은 연료가 아니라 충전 대기, 탑 높이, 문 구조, 적재물 보호 조건으로 나뉩니다. 고정 거래처 배송에 바로 쓰기 위한 출고표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1톤 카고 중고트럭, 가격보다 먼저 업무량·오토·수동·캡 구조를 고르는 법
1톤 카고는 매물이 많아 가격만 비교하기 쉽지만, 실제 구매 기준은 하루 적재량, 운전 거리, 오토·수동, 킹캡·초장축 구조입니다. 800만원대부터 1,300만원대, 신연식 고가 매물까지 업무에 맞춰 거르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경유 1톤 윙바디 중고시장, 아직 수요가 남는 조건과 피해야 할 조건
LPG·전기 화물차가 늘어도 경유 윙바디는 장거리 납품, 다양한 현장, 예산형 도입에서 여전히 비교 대상입니다. 다만 주행거리, 파워게이트, 롱바디 구조가 실제 매출 동선과 맞을 때만 의미가 있습니다.
1톤 윙바디 적재 높이·보강 구조, 보험에서 문제 되지 않게 확인하는 법
3파레트 롱바디, 쓰리축, 하부보강, EV 윙바디는 적재 편의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적재중량·높이 기준, 보강 구조, 보험 고지 항목을 함께 확인해야 인수 뒤 운행 리스크를 줄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