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톤 셀프로더 자동사다리 점검, 상판·보강·리모컨 반응을 함께 보세요
3.5톤 셀프로더는 신품 자동사다리 문구보다 실제 상하차 테스트가 중요합니다. 상판, 보강, 보조발, 무선리모컨 반응, 유압 누유를 인수 전에 확인하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3.5톤 셀프로더는 자동사다리가 신품인지보다 실제로 장비를 올리고 내릴 때 흔들림이 없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무선리모컨, 보조발, 상판, 갈빗대, 바닥철판 보강이 함께 맞아야 차량·장비 운반 업무에 안정적으로 투입할 수 있습니다.
같은 3.5톤이라도 주행거리, 사다리 제작 상태, 보강 방식이 다르면 인수 전 점검 포인트가 달라집니다. 방문 시에는 빈 차로 작동만 보지 말고 실제 적재 상황을 가정해 각 장치를 순서대로 확인해야 합니다.
자동사다리 점검 순서
- 무선리모컨으로 펼침과 접힘을 반복해 반응 지연이 있는지 봅니다.
- 사다리가 끝까지 내려갔을 때 좌우 높이 차이가 없는지 확인합니다.
- 보조발을 펼친 상태에서 차체 흔들림과 유압 소음을 봅니다.
- 상판과 사다리 연결부의 핀, 힌지, 용접부를 확인합니다.
- 접은 뒤 고정 장치가 확실히 잠기는지 확인합니다.
상판과 보강은 하중을 가정해서 봅니다
| 부위 | 확인할 점 | 주의 신호 |
|---|---|---|
| 상판 | 휨, 미끄럼, 바닥철판 상태 | 덧댐 보수, 갈라짐, 심한 마모 |
| 갈빗대 | 간격과 용접부 | 부식, 균열, 비틀림 |
| 보조발 | 전개 속도와 지지력 | 좌우 높이 차이, 유압 누유 |
| 리모컨 | 반응 거리와 비상 정지 | 끊김, 오작동, 버튼 불량 |
운반할 장비가 먼저입니다
셀프로더는 싣는 장비의 휠베이스, 최저지상고, 중량, 진입각에 따라 적합성이 달라집니다. 소형 장비와 차량 운반이 중심이면 사다리 각도와 상판 길이가 중요하고, 반복 작업이 많다면 리모컨 반응과 보조발 안정성이 더 중요합니다.
- 낮은 차량을 싣는다면 진입각을 먼저 확인합니다.
- 무거운 장비를 싣는다면 상판 보강과 타이어 상태를 봅니다.
- 혼자 작업이 많다면 리모컨과 비상 정지 기능을 반복 확인합니다.
- 고주행 차량은 엔진과 미션, 하부 프레임도 별도로 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자동사다리가 신품이면 안심해도 되나요?
신품 여부는 장점이지만 장착 상태와 작동 테스트가 더 중요합니다. 상판 연결부, 유압 누유, 리모컨 반응을 함께 봐야 합니다.
3.5톤 셀프로더로 어떤 장비까지 실을 수 있나요?
차량마다 상판 규격과 보강 상태가 다릅니다. 운반하려는 장비의 크기와 중량을 기준으로 실차에서 적재 가능성을 확인해야 합니다.
주행거리가 높은 셀프로더는 위험한가요?
주행거리가 높으면 차대와 구동계 점검 비중을 늘려야 합니다. 다만 사다리와 상판이 잘 정비되어 있고 정비 이력이 확인되면 작업 조건에 맞춰 검토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