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럭 노트 2페이지
중고 화물차와 특장차를 보기 전, 구매자와 운전자 입장에서 실제로 확인해야 할 기준을 정리합니다.
1톤 고압세정차·16톤·19.5톤 건식 준설차, 막힘 원인별 출동 순서
하수관 현장은 큰 준설차부터 보내는 것이 아니라 막힘 위치·퇴적물 성상·물 사용 가능 여부·진입공간과 반출량을 전화 접수 단계에서 분류해야 합니다. 1톤 고압세정과 16·19.5톤 건식 준설 장비의 역할을 현장 통제, 파쇄·이동, 흡입·반출, 완료 증빙 순서로 배차합니다.
3.5·4.5톤 셀프로더, 자동사다리 좌우 높이와 힌지 유격을 부하 전후로 재는 법
셀프로더 사다리는 바닥에 내려오는 순간만 맞아도 반복 상차 뒤 힌지·잠금·실린더와 차대의 좌우 기준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일반 사다리 3.5·4.5톤과 신품 자동사다리 3.5톤을 같은 지면에서 무부하, 대표 장비 진입, 열간 회수 뒤 재측정하는 관리 절차입니다.
3.5·5·11.5톤 집게차, 확정 물량으로 월 최소 가동일을 계산하는 법
집게차 차급은 큰 집게나 낮은 차값보다 확정된 월 물량에서 운송·상차·대기·처리장 회차를 몇 번 유상화할 수 있는지가 결정합니다. KN470 3.5톤, 히아브12000 5톤, 광림1404 11.5톤의 가격·장비 구성을 실제 견적 입력값으로 바꿔 최소 가동일과 구매 보류선을 계산합니다.
1톤·1.2톤 활어차, 빈 수조부터 만수까지 산소·펌프 부하를 올리는 점검법
활어차의 산소·순환장치는 빈 수조에서 켜지는지만 봐서는 물 적재와 진동이 생긴 뒤의 전원·호스·기포 상태를 알기 어렵습니다. 1톤 오토 두 대와 1.2톤 수동 한 대를 안전한 부분 급수부터 단계적으로 시험해 인수 기준값과 출차 중단선을 만드는 절차입니다.
4.5·5·7.5톤 덤프, 구조변경 연도와 새 적재함을 검사 서류로 대조하는 법
‘2012년 구조변경’, ‘2016년 구조변경’, ‘새 적재함’은 중요한 매물 정보지만 현재 등록 제원과 검사 합격을 대신하지는 않습니다. 2026년 7월 기준 자동차등록증, 과거 튜닝 승인·검사 자료, 최근 검사이력과 실차 적재함을 시간순으로 맞추는 덤프 서류 확인법입니다.
1톤·3.5톤·5톤 냉동탑, 대체차 시간과 온도 클레임 한도로 계약 규모 정하는 법
냉동탑 사업의 계약 한도는 최대 적재량보다 냉동 중단 때 몇 분 안에 화물을 보호하고 대체차를 투입할 수 있는지가 결정합니다. 1톤 하이탑, 파렛트 8장형 3.5톤 투냉, 6.3m 5톤 서브냉동기의 확인 구성을 대체운송·온도 인계·정비 적립까지 포함한 운영표로 바꿉니다.
3.5톤·16톤 암롤 박스 교체 전, 등록 제원과 운반 인허가를 나눠 확인하는 법
암롤 박스가 차대에 맞는다는 사실과 그 박스로 특정 폐기물을 적법하게 운반할 수 있다는 사실은 서로 다른 확인입니다. 2026년 7월 기준 등록·튜닝·검사 서류와 폐기물 종류별 수집·운반 허가·증표를 분리해 확인하는 순서를 실제 암롤 구성에 맞춰 정리합니다.
1톤 카고 430만·1,370만·1,990만원, 첫 90일 운전자금을 남기는 예산표
첫 1톤 카고는 살 수 있는 최고 금액이 아니라 구입 뒤 90일 동안 보험·등록·연료·확인정비와 공차 기간을 감당하고도 현금이 남는 범위에서 골라야 합니다. 실제 세 매물의 가격·캡·연료·변속기 차이를 초기 현금소요와 일감 조건으로 바꾸는 예산표를 제시합니다.
새벽 화물차 동승 출근 사고가 업무상 재해가 된 이유: 부산고법 2010누3831
새벽 물류작업에 맞출 현실적 대중교통이 없고 지사장이 화물차주에게 근로자의 동승을 부탁했으며 유류비 일부도 지원한 사정이 결합돼, 법원은 최적·최단경로의 출근을 사업주 지배관리 아래의 과정으로 보았습니다. 단순한 카풀 여부가 아니라 실제 업무시각, 대체 교통수단, 사업주의 조직·지원, 경로 이탈을 시간순 증거로 정리해야 적용 가능성을 판단할 수 있습니다.
갠트리 크레인 부재를 트레일러에 결박하다 숨진 작업자, 근로자성이 인정될까
갠트리 크레인 해체 전문가가 트레일러 위에서 부재를 결박하던 중 추락해 사망했지만, 법원은 보수 방식, 작업 지휘, 인력 조달과 손익 부담을 검토해 근로자성을 부정했습니다. 서울행정법원 2022구합55941 판결로 위험한 현장작업과 법률상 근로자 지위가 별개인 이유를 정리합니다.
쉬는 날 적재함을 청소하다 심근경색으로 사망한 운송기사, 업무상 재해일까
고철 운송기사가 다음 날 이른 운행을 준비하며 집에서 적재함 잔재 약 100킬로그램을 치운 뒤 흉통을 호소하고 사망한 사건입니다. 서울고등법원 2014누41161 판결을 통해 누적 과로, 운송량 증가, 소음·진동·분진, 업무 준비행위와 심근경색 사이 인과관계를 입증하는 방법을 정리합니다.
제주와 내륙을 오간 화물기사의 야간 운행, 뇌출혈 사망은 업무상 재해일까
제주와 내륙을 오가며 선박 이동, 심야 고속도로 운전, 상·하차를 연속 수행한 화물기사의 지주막하출혈 사망에 관해 법원은 형식적인 주당 시간만 보지 않았습니다. 제주지방법원 2016구합340 판결을 통해 실제 구속시간, 야간·불규칙 근무, 휴식의 질과 기존 고혈압이 업무상 인과관계 판단에서 어떻게 평가됐는지 정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