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럭 노트 19페이지
중고 화물차와 특장차를 보기 전, 구매자와 운전자 입장에서 실제로 확인해야 할 기준을 정리합니다.
580만·1,100만·3,450만원 바가지차, 주력차와 예비차 예산 나누는 법
바가지차 세 대를 가격 순으로만 세우면 저가차의 휴차 위험과 신차급 차량의 과잉 투자를 함께 놓치기 쉽습니다. 580만·1,100만·3,450만원 공개 매물을 주력차·예비차 역할로 나눠 필요한 가동률과 정비 한도를 계산합니다.
2.5톤·5톤 익스탑 가격 차이, 신차급이 항상 유리할까
익스탑은 표시가격이 낮아도 고주행 정비와 파워게이트 휴차가 겹치면 월 비용이 역전될 수 있고, 신차급도 적재 용적을 쓰지 못하면 자금만 묶입니다. 3,250만~6,990만원의 공개 매물 세 대를 계약 매출·상하차 횟수·보유기간으로 비교하는 손익분기표를 제시합니다.
중고 바가지차 안전검사 완료만 믿으면 놓치는 인계 서류 7가지
안전검사 완료 문구는 검사 당시의 합격 사실이지 현재 상태와 양수 후 현장 투입까지 보증하는 표시는 아닙니다. 광림 KH260, 동해950 장비와 제원 미확인 차량을 비교해 계약 전에 받아야 할 서류와 기능시험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수산 736·746L·광림 1256, 5톤 카고크레인 선택 기준
5톤 카고크레인은 장비 숫자가 크다고 모든 현장에서 더 많이 드는 차량이 아닙니다. 수산 736·746L과 광림 1256 매물을 작업반경, 설치 공간, 탑시트·앞자키, AML 시험과 남는 적재함 길이로 비교하는 구매 기준입니다.
주행거리 짧은 오래된 덤프, 먼저 봐야 할 고착·부식 9곳
연식이 오래되고 주행거리가 짧은 덤프는 덜 닳았을 수 있지만 오래 멈춰 있던 시간 때문에 실링 경화, 제동 고착과 적재함 부식이 숨어 있을 수 있습니다. 2011~2016년식 2.5톤·5톤 덤프를 기준으로 냉간부터 열간 덤핑까지 점검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3.5톤·5톤·16톤 암롤, 박스 회전율로 톤급 고르는 법
암롤 톤급은 한 번에 많이 싣는 순서가 아니라 하루 박스 교체 횟수와 현장·처리장 대기시간으로 골라야 합니다. 음식물 박스 포함 3.5톤, 단축 5톤, 6×4 16톤을 같은 운행표에 넣어 회차 손실과 박스 호환을 비교하는 방법입니다.
광림1204·1204EX·히아브12000 집게차, 작업반경과 앞축에서 갈리는 선택
4.5~5톤 집게차는 장비 이름보다 실제 집게가 닿아야 할 위치, 적재함 구조, 앞축과 덮개 간섭을 먼저 맞춰야 합니다. 광림1204·1204EX와 히아브12000 매물을 비교해 장비 명판 확인부터 부하 시험, 프레임 점검과 현장별 선택 기준까지 정리합니다.
동해950L·1200 바가지차, 안전검사 뒤에도 반복 부하 시험이 필요한 지점
검사 완료 표시는 현재 장비의 유격·누유·제어 상태까지 보증하지 않습니다. 동해950L·1200과 장비 제원이 명확하지 않은 1톤 바가지차를 비교해 냉간 점검부터 붐·아웃트리거·리모컨 반복 작동, 열간 재점검까지 계약 전 시험 순서를 정리합니다.
3.5톤·16톤·24톤 암롤, 톤수보다 박스 회전수를 먼저 계산해야 하는 이유
암롤 선택의 출발점은 가장 큰 적재량이 아니라 하루에 박스를 몇 번 교체하고 회수할 수 있는지입니다. 박스 포함 3.5톤과 16·24톤 매물을 비교해 현장 진입, 처리장 대기, 빈 박스 회수와 호환 확인을 일일 운행표로 바꾸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4륜 활어차와 판스프링 7장 보강 정품 활어차, 만수 주행 비교
4륜과 판스프링 7장 보강 활어차는 만수 축하중, 차고·제동, 스프링·샤클 균열과 수조·산소장치를 실제 물무게로 점검해야 합니다.
750만~1650만원 1톤 바가지차, 안전사양보다 장비시험이 먼저인 이유
1톤 바가지차 가격은 ESP·후방센서보다 장비 모델, 유압·붐 가동 흔적, 리모컨과 초기수리·휴차비가 더 직접적으로 좌우합니다.
9.5톤 고상·22톤 미포함 검사·25톤 롱바디 암롤, 현장 규모별 선택
중형 고상, 22톤 적재함 제외 검사, 25톤 후축 롱바디 암롤은 박스 높이·처리량, 진입폭과 투자회수로 비교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