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톤 덤프식과 5톤 스크류 음식물차 사업, 배출시간으로 차급 정하는 법
음식물 수거차의 적정 차급은 수거량보다 처리장 배출 대기와 세척시간까지 포함한 하루 사이클에서 결정됩니다. 3.5톤 덤프식과 5톤 스크류 배출 매물로 계약권역과 교대운영을 계산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음식물 수거 사업의 차급은 하루 발생량만으로 결정하지 않는다. 수거지 체류, 처리장 반입 대기, 덤프 또는 스크류 배출, 세척과 귀점까지 한 사이클을 재고 3.5톤 기동형과 5톤 대량형의 담당 권역을 나눠야 한다.
2023년식 파비스 5톤 스크류 배출·자동스위치, 2019년식과 2017년식 올뉴마이티 3.5톤 덤프식 음식물차는 배출 방식과 차급에 따른 운영 모델을 비교하게 한다. 실제 탱크 용량, 재질, 적재 허용량과 장치 상태는 등록·제작 자료와 실차로 확인한다.
먼저 확인되는 매물 정보
매물에서 확인되는 내용은 운영 가설을 세우는 데 사용하고, 용량과 배출성능은 문서·시험으로 확정한다.
| 구분 | 확인된 내용 | 판단에 쓰는 방법 |
|---|---|---|
| 5톤 스크류 | 2023년식, 43,438km, 스크류 배출, 자동스위치, 280마력, 신품 타이어 안내 | 대량 수거와 처리장 배출 절차의 자동화 검토 |
| 3.5톤 덤프식 A | 2019년식, 86,586km, 덤프식 음식물차 | 도심·소규모 거점의 기동형 권역 검토 |
| 3.5톤 덤프식 B | 2017년식, 213,019km, 음식물수거 덤프 | 기존 계약 보강과 예비차 운영에 대입 |
| 공통 | 음식물 수거·배출 특장차 | 밀폐, 배출, 세척, 누수 방지와 위생 절차 확인 |
배출시간을 포함한 차급 선택식
수거량이 많아도 처리장 대기가 길면 큰 차량 한 대의 하루 회차가 제한된다. 반대로 수거지가 좁고 분산되면 3.5톤의 현장 회전이 전체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
- 수거지별 용기 수와 체류시간을 잰다. 접근, 정차, 상차, 주변 정리까지 포함해 평균과 상위 시간을 기록한다.
- 권역별 이동시간을 분리한다. 수거지 간 이동과 처리장 왕복을 나눠 차급별로 실제 통행 가능한 경로를 확인한다.
- 만재 시점을 예측한다. 단순 용기 개수보다 최근 계근값과 수분 변화로 회차당 실중량을 추정한다.
- 처리장 대기와 배출시간을 측정한다. 입차, 계근, 대기, 배출, 재계근, 세척 위치 이동을 각각 기록한다.
- 덤프식과 스크류식의 작업순서를 표준화한다. 방식의 우열이 아니라 처리장 설비와 내용물 상태에 맞는 배출 절차를 정한다.
- 세척·소독·건조 시간을 고정한다. 다음 수거 전 위생상태를 확보하는 시간을 배차 여유가 아닌 필수 공정으로 본다.
차급은 ‘한 번에 많이 싣는가’가 아니라 정해진 시간 안에 수거·배출·세척을 몇 번 완결할 수 있는가로 결정한다.
3.5톤과 5톤의 권역 배치
두 차급은 서로 대체하기보다 수거지와 처리장 구조에 따라 역할을 나누면 강점을 살릴 수 있다.
| 판단 축 | 잘 맞는 조건 | 현장에서 확인할 기록 |
|---|---|---|
| 도심 소형 거점 | 진입이 좁고 정차시간이 짧은 다수 수거지 | 3.5톤 회전, 주차·민원시간, 용기 수 |
| 대량 단일 거점 | 한 곳 발생량이 많고 대형차 진입이 가능한 곳 | 5톤 적재·배출 사이클, 계근값 |
| 처리장 장거리 | 수거권역과 처리장 간 거리가 긴 계약 | 회차당 운송량, 대기 슬롯, 귀점시간 |
| 혼합 권역 | 소형 수거지와 대량 거점이 함께 있는 계약 | 차량 간 권역 분리, 중간 재배차 금지 기준 |
3.5톤은 접근성과 현장 회전, 5톤은 대량 운송과 스크류 배출 구성을 검토할 수 있다. 최종 배치는 실제 권역 시험운행 결과로 확정한다.
하루 사이클을 위생 공정까지 완성한다
수거 종료가 업무 종료가 아니다. 배출과 세척 기록이 완료돼야 다음 날 품질을 보장할 수 있다.
1. 수거 전
탱크·적재부, 밀폐부, 배출구, 조작부와 세척 상태를 확인한다. 수거지 순서와 만재 예상 지점을 운전자에게 공유한다.
2. 수거 중
용기 수와 이상 내용물, 흘림 여부, 실제 체류시간을 기록한다. 주변 정리를 포함한 종료사진으로 서비스 완료를 남긴다.
3. 처리장
도착·계근·배출 시작·종료·세척 시작 시간을 기록한다. 덤프와 스크류는 각각 정해진 안전구역과 조작 순서를 따른다.
4. 귀점
누수·밀폐·장치 이상을 재확인하고 세척·소독·건조 기록을 인계한다. 다음 날 첫 권역에 맞춰 연료와 소모품을 준비한다.
계약 손익을 바꾸는 운영 항목
수거 단가는 발생량뿐 아니라 민원시간, 처리장 대기와 위생공정에 좌우된다.
- 거점당 기본 체류시간과 용기 추가에 따른 변동시간을 구분해 견적한다.
- 처리장 반입료, 계근 차이, 대기시간과 운영시간 변경을 계약별로 추적한다.
- 세척수·소독제·보호구·필터와 세척 인건비를 회차 원가에 포함한다.
- 스크류·덤프 유압장치, 밀폐부와 타이어 예방정비비를 월 적립한다.
- 악취·누수 대응과 긴급 대체차 연락망을 운영비로 배정한다.
5톤 또는 3.5톤의 선택은 차량가격 비교가 아니라 계약권역의 시간당 공헌이익과 서비스 안정성을 함께 보는 결정이다.
계약 전에 멈춰 확인할 신호
아래 항목은 매물의 단점을 뜻하지 않는다. 실제 업무 조건과 차량 구성이 맞는지 중립적으로 확인해 계약 후 일정 변경을 줄이기 위한 절차다.
- 최근 수거량과 계근자료 없이 용기 개수만으로 차급을 정할 때
- 처리장 반입시간과 차급·배출방식 호환을 확인하지 않았을 때
- 세척·소독·건조에 필요한 장소와 시간이 확보되지 않았을 때
- 밀폐·누수 확인과 비상 대응 절차가 문서화되지 않았을 때
- 작업자가 조작부와 안전구역 교육을 받지 않았을 때
운영 자료가 부족하면 제한된 권역에서 시험회차를 실행한다. 수거량, 체류, 배출과 세척시간을 한 장에 기록하면 차급 판단이 빠르게 정리된다.
상담·실차 확인 체크리스트
매물 확인에는 실제 계약권역의 시간표와 처리장 조건표를 가져간다.
- 3개월 수거량·계근·거점 체류자료를 권역별로 정리한다.
- 탱크·적재부 용량과 재질, 밀폐·배출 구조를 제작자료로 확인한다.
- 덤프 또는 스크류를 무부하부터 정해진 절차로 작동 확인한다.
- 처리장 진입, 계근, 배출설비와 세척장 호환을 확인한다.
- 3.5톤·5톤별 하루 완결 회차와 권역을 시뮬레이션한다.
- 세척·소독 기록표와 누수 대응키트를 준비한다.
- 예방정비일의 대체차·대체수거 계획을 계약서에 반영한다.
이 체크표는 매물의 장점을 유지하면서 실제 사업에 필요한 추가 확인을 명확히 분리한다.
자주 묻는 질문
스크류 배출이 항상 더 빠른가요?
처리장 설비, 내용물 성상과 장치 조건에 따라 다르다. 실제 배출시험과 작업시간 기록으로 판단한다.
3.5톤과 5톤을 함께 운영할 이유가 있나요?
진입이 좁은 소형 거점과 대량 거점을 분리하면 각 차급의 강점을 살릴 수 있다. 권역 간 불필요한 교차를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차급 계산에 수거량 외 무엇이 필요한가요?
거점 체류, 이동, 처리장 대기·배출, 세척과 귀점시간이 필요하다. 하루 사이클 전체로 가능한 회차를 구한다.
중고 음식물차 실차에서 가장 먼저 볼 것은 무엇인가요?
등록·제작자료와 함께 밀폐부, 배출구, 탱크·적재부, 유압·조작부와 세척 가능성을 작업 순서대로 확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