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냉동탑 7만·17만·28만km, 주행거리보다 온도 회복으로 비교
하이냉동탑은 주행거리보다 풀다운, 문 개방 후 회복, 단열·실링과 냉동기 가동·정비 이력을 같은 조건에서 비교해야 합니다.
차량 주행거리는 냉동기 가동시간과 같지 않습니다. 세 차량을 같은 외기온·시작온도·문 개방시간으로 시험해야 정비완료 문구와 연식 차이의 실제 가치를 볼 수 있습니다.
매물에서 확인할 핵심
하이냉동탑은 주행거리보다 풀다운, 문 개방 후 회복, 단열·실링과 냉동기 가동·정비 이력을 같은 조건에서 비교해야 합니다.
현장 확인 순서
- 앞·중앙·뒤에 검교정 온도계를 둔다
- 목표온도까지 풀다운 시간과 편차를 기록한다
- 문을 같은 시간 열고 회복시간을 잰다
- 압축기·응축기·실링·단열 수리 이력을 대조한다
판단 기준
한 항목의 장점만으로 결정하지 말고 서류, 실측, 냉간·열간 또는 무부하·부하 시험 결과를 나눠 기록하십시오. 판매 설명과 실제 결과가 다르면 원인과 수리비를 확인한 뒤 계약 조건에 반영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트윈컴프면 회복이 항상 빠른가요?
두 계통의 구성과 상태, 탑 단열이 함께 맞아야 합니다.
짧은 시운전만으로 결정해도 되나요?
아닙니다. 실제 업무와 가까운 화물·노선·장비 조건에서 반복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