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톤 홈로리와 17.5톤 탱크로리 배차 경계: 공급량보다 진입·회차를 먼저 계산하세요
2.5톤 홈로리와 17.5톤 탱크로리는 같은 액체 운반차라도 역할이 다릅니다. 현장 진입, 공급량, 회차와 장비 작업시간으로 배차 경계를 정하는 법을 안내합니다.
2.5톤 홈로리와 17.5톤 탱크로리는 적재량 차이만 있는 대체 차량이 아닙니다. 2.5톤은 좁은 현장에 들어가 호스와 릴로 여러 고객에게 직접 공급하는 업무, 대형 탱크로리는 거점 사이에서 많은 양을 옮기는 업무에 적합한지부터 구분해야 합니다. 하루 물량보다 진입·대기·공급·복귀 시간을 먼저 계산하세요.
세 매물에서 보이는 역할 차이
현대 마이티 2.5톤 홈로리 두 대는 약 15만km대 수동 차량이며, 한 대에는 팬코스 주유기와 자동릴이 안내됩니다. 대우 프리마 17.5톤 탱크로리는 약 33만km, 460마력 오토 대형 특장차로 확인됩니다. 같은 탱크 계열이라도 장비와 운행 반경이 다릅니다.
배차 전에 확인할 현장 조건
- 진입로 폭, 회전 공간, 높이·중량 제한
- 공급 위치까지 필요한 호스 길이와 경사
- 현장별 공급량, 작업 가능 시간과 대기
- 적재와 하역이 가능한 거점의 위치
- 운반 물질에 맞는 차량·탱크·허가와 안전 절차
2.5톤 홈로리 노선
여러 소규모 현장을 순회한다면 고객별 주문량뿐 아니라 주차, 호스 전개, 공급, 자동릴 회수와 기록 시간을 합칩니다. 가까운 현장이라도 출입 승인과 대기가 길면 처리량이 줄어듭니다. 자동릴과 주유기는 매일 첫 작업 전에 반복 작동과 누출을 확인합니다.
17.5톤 탱크로리 노선
대량 수송은 한 번의 적재량보다 상·하차 거점의 수용 능력, 대형차 진입과 회차, 축과 제동 상태, 공차 회송을 함께 봅니다. 도착지에서 직접 소규모 고객에게 나눠 공급해야 한다면 대형차의 장점이 줄고 별도 소형 공급차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차량 두 종류를 연계하는 방식
- 대형차는 허용된 거점 간 수송 시간을 고정합니다.
- 소형 홈로리는 거점에서 현장별 주문을 나눠 순회합니다.
- 대형차 도착 지연을 고려해 소형차 출차 여유를 둡니다.
- 재고·공급량 기록과 인수 책임자를 정합니다.
- 두 차량의 세척·점검과 운전자 휴식 시간을 배차표에 넣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물량이 많으면 대형 탱크로리 한 대가 항상 유리한가요?
아닙니다. 현장 진입과 직접 공급이 불가능하면 소형차 환적·연계 비용이 생깁니다.
2.5톤 여러 대와 대형 한 대는 어떻게 비교하나요?
기사 수, 회차, 대기, 거점 비용과 고장 때 대체 가능성을 포함한 하루 총비용으로 비교합니다.
자동릴이 있으면 작업시간이 일정한가요?
호스 길이, 경사, 현장 통제와 장비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실제 작업시간을 반복 측정해야 합니다.
운반 물질은 나중에 정해도 되나요?
안 됩니다. 적재물에 따라 탱크 적합성, 등록·허가, 세척과 보험 조건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먼저 정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