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5톤 압착진개차 사업, 압착 횟수와 배출 회차로 수거권역 손익을 계산하세요
수거차 사업은 하루 방문지 수보다 지점당 작업시간, 압착 사이클, 처리장 왕복과 세척시간을 유상·비유상으로 나눌 때 손익이 보입니다. 2톤 압착, 3톤 승인 덤프식 압착, 3.5톤 재활용품수거차를 권역별 공헌이익표로 비교합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월 매출을 먼저 넣지 말고 한 권역을 끝내는 데 걸리는 수거·압착·이동·배출·세척 시간을 분해해야 합니다. 계약 단가에서 그 시간에 발생하는 변동비를 뺀 공헌이익이 차량 고정비와 휴차 적립을 감당하는지 확인합니다.
수거차 사업은 하루 방문지 수보다 지점당 작업시간, 압착 사이클, 처리장 왕복과 세척시간을 유상·비유상으로 나눌 때 손익이 보입니다. 2톤 압착, 3톤 승인 덤프식 압착, 3.5톤 재활용품수거차를 권역별 공헌이익표로 비교합니다.
압착진개차 권역별 공헌이익: 확인된 사실과 해석의 경계
아래 내용은 팔도트럭 매물 데이터에서 확인된 연식·구조·장비 표기를 정리한 것입니다. 표기가 있다는 사실과 현재 상태가 양호하다는 판단은 다릅니다. 따라서 장점은 후보를 좁히는 근거로 사용하되, 성능·내구성·수익성은 실차 시험과 서류 대조 후 판단합니다.
| 구분 | 확인 내용 | 적용 원칙 |
|---|---|---|
| 확인 사실 1 | 2017년식 올뉴마이티 3.5톤 압착진개차는 에이엠특장 덤프식, 3톤 승인, 후방카메라와 어라운드뷰가 기재돼 있다. | 판매 데이터에서 확인된 출발점이며 계약 전 원문 서류와 실차로 다시 확인한다. |
| 확인 사실 2 | 2014년식 마이티 큐티 2톤 압착진개차는 수동과 ABS가 확인된다. | 판매 데이터에서 확인된 출발점이며 계약 전 원문 서류와 실차로 다시 확인한다. |
| 확인 사실 3 | 2019년식 3.5톤 재활용품수거차는 에이엠특장 덤프식 배출 구조가 기재돼 있다. | 판매 데이터에서 확인된 출발점이며 계약 전 원문 서류와 실차로 다시 확인한다. |
세 후보는 서로 다른 업무 조건에서 선택 이유가 생깁니다. 연식이나 가격으로 일렬 순위를 매기지 않고, 독자가 확보한 노선·현장·화물·운전자 조건을 먼저 놓은 뒤 맞지 않는 후보를 제외하는 방식이 안전합니다.
결정을 바꾸는 핵심 기준
- 지점당 정차·상차·정리 시간을 따로 잰다
이 항목은 단독 결론이 아니라 앞뒤 기록과 함께 비교한다. 확인 시각, 조건, 담당자와 사진을 남기고 이상이 있으면 원인과 조치 후 재시험 결과를 분리해 적는다.
- 압착 1회 시간과 하루 총 횟수, 장비 공회전시간을 기록한다
이 항목은 단독 결론이 아니라 앞뒤 기록과 함께 비교한다. 확인 시각, 조건, 담당자와 사진을 남기고 이상이 있으면 원인과 조치 후 재시험 결과를 분리해 적는다.
- 처리장까지 거리와 대기·계근·배출 시간을 왕복으로 넣는다
이 항목은 단독 결론이 아니라 앞뒤 기록과 함께 비교한다. 확인 시각, 조건, 담당자와 사진을 남기고 이상이 있으면 원인과 조치 후 재시험 결과를 분리해 적는다.
- 세척·소독과 일일점검 시간을 근무시간에서 빼지 않는다
이 항목은 단독 결론이 아니라 앞뒤 기록과 함께 비교한다. 확인 시각, 조건, 담당자와 사진을 남기고 이상이 있으면 원인과 조치 후 재시험 결과를 분리해 적는다.
- 차량 고정비와 유압·타이어·브레이크 적립을 분리한다
이 항목은 단독 결론이 아니라 앞뒤 기록과 함께 비교한다. 확인 시각, 조건, 담당자와 사진을 남기고 이상이 있으면 원인과 조치 후 재시험 결과를 분리해 적는다.
판단표에는 ‘좋다·나쁘다’ 대신 측정값, 관찰한 현상, 근거 문서와 재확인 담당자를 적습니다. 같은 날 같은 조건으로 비교하기 어렵다면 그 차이를 비고에 남겨 결과가 과장되지 않게 합니다.
업무 조건별 적용 시나리오
적용 시나리오 1
좁은 골목의 고밀도 권역은 소형차의 접근성이 유리할 수 있으나 처리장 왕복 횟수가 늘어나는지 확인한다.
이 경우에는 표시 사양을 그대로 수익이나 안전의 결론으로 바꾸지 않는다. 실제 작업시간과 제한조건을 먼저 수집하고, 후보 차량이 그 조건을 충족하는지 확인한 뒤 가격·연식·주행거리의 비중을 정한다.
적용 시나리오 2
부피가 큰 혼합 수거는 압착 장비 활용도가 중요하지만 품목별 반입 조건과 장비 허용범위를 지킨다.
이 경우에는 표시 사양을 그대로 수익이나 안전의 결론으로 바꾸지 않는다. 실제 작업시간과 제한조건을 먼저 수집하고, 후보 차량이 그 조건을 충족하는지 확인한 뒤 가격·연식·주행거리의 비중을 정한다.
적용 시나리오 3
재활용품 분리 수거는 압착률보다 오염 방지, 품목 구분과 배출처 인수시간이 수익을 좌우할 수 있다.
이 경우에는 표시 사양을 그대로 수익이나 안전의 결론으로 바꾸지 않는다. 실제 작업시간과 제한조건을 먼저 수집하고, 후보 차량이 그 조건을 충족하는지 확인한 뒤 가격·연식·주행거리의 비중을 정한다.
상담부터 인도 전까지 확인 순서
- 1단계: 계약서에서 수거 지점·빈도·품목·추가작업 단가 확인. 점검 전후 조건을 같게 만들고 결과를 정상·관찰 필요·운행 전 조치로 구분한다.
- 2단계: 일주일 동행 측정으로 지점별 작업시간과 대기 기록. 점검 전후 조건을 같게 만들고 결과를 정상·관찰 필요·운행 전 조치로 구분한다.
- 3단계: 처리장 운영시간·반입 기준·계근 절차 확인. 점검 전후 조건을 같게 만들고 결과를 정상·관찰 필요·운행 전 조치로 구분한다.
- 4단계: 유류비는 실제 공회전과 처리장 왕복거리로 계산. 점검 전후 조건을 같게 만들고 결과를 정상·관찰 필요·운행 전 조치로 구분한다.
- 5단계: 월 고정비에 보험·세금·금융·통신·차고지를 포함. 점검 전후 조건을 같게 만들고 결과를 정상·관찰 필요·운행 전 조치로 구분한다.
- 6단계: 휴차 시 대체차·외주단가와 고객 통보기준 마련. 점검 전후 조건을 같게 만들고 결과를 정상·관찰 필요·운행 전 조치로 구분한다.
각 단계에서 이상이 발견되면 다음 단계로 서둘러 넘어가지 않습니다. 판매자 설명, 성능상태점검기록부, 특장장비 자료와 실차 결과가 다르면 차이를 문서로 남기고 수리·재시험·계약 특약 중 어떤 방식으로 해소할지 합의합니다.
기록표를 실제 의사결정으로 바꾸는 법
- 확인 사실
- 연식, 주행거리, 장비명, 치수, 서류처럼 출처가 있는 항목입니다.
- 조건부 해석
- 특정 현장·노선·화물에서 기대할 수 있는 장점입니다. 조건이 달라지면 결론도 바뀝니다.
- 미확인 항목
- 직접 시험하거나 공식 문서로 대조하지 않은 내용입니다. 견적에는 보수적으로 반영합니다.
- 중단 기준
- 안전장치 이상, 서류 불일치, 반복 누유·과열처럼 운행 투입 전 해결해야 하는 상태입니다.
사진은 전체 모습만 남기지 말고 명판, 계기, 연결부, 장착부와 시험 전후 상태를 같은 각도에서 촬영합니다. 영상은 시작 조건과 종료 조건이 보이게 하며, 구두 설명은 상담일·설명자·확인 예정일과 함께 기록합니다. 이 자료는 차량을 깎아내리기 위한 것이 아니라 적합한 업무에 안전하게 배치하고 정비 범위를 합의하기 위한 근거입니다.
비용·휴차·안전 위험을 함께 보는 기준
구매가격은 초기 현금소요의 일부입니다. 취득 부대비, 보험, 금융비용, 첫 정비, 소모품, 특장장비 점검, 교육과 시험운행 비용을 별도 줄로 둡니다. 월 운영표에서는 운전자·차고지·보험 같은 고정비와 연료·통행·소모품 같은 변동비를 분리하고, 정비와 휴차 대체비를 적립 항목으로 둡니다.
보수 시나리오는 유상 작업일이 줄고 대기와 정비가 늘어난 달, 기준 시나리오는 최근 계약 자료의 중앙값, 낙관 시나리오는 이미 협의된 추가 물량만 반영합니다. 확인되지 않은 운임, 절감액이나 수리비를 임의로 넣지 않습니다. 세 시나리오 모두 현금 잔액이 안전선 아래로 내려가면 계약 확대나 추가 장비 구매를 보류합니다.
흔한 오판과 바로잡는 방법
- 방문지 수가 늘면 수익도 같은 비율로 늘어난다고 보는 것. 이런 판단은 한 가지 표기만 확대해석하게 하므로 실측·기록·서류 중 최소 두 가지 근거로 교차 확인한다.
- 압착으로 부피가 줄면 법적 적재 한도도 늘어난다고 오해하는 것. 이런 판단은 한 가지 표기만 확대해석하게 하므로 실측·기록·서류 중 최소 두 가지 근거로 교차 확인한다.
- 세척과 처리장 대기를 무급 부수작업으로 빼는 것. 이런 판단은 한 가지 표기만 확대해석하게 하므로 실측·기록·서류 중 최소 두 가지 근거로 교차 확인한다.
- 성수기 한 달 자료로 연간 증차를 결정하는 것. 이런 판단은 한 가지 표기만 확대해석하게 하므로 실측·기록·서류 중 최소 두 가지 근거로 교차 확인한다.
좋은 후보는 모든 항목에서 가장 화려한 차량이 아니라, 필요한 업무 조건을 충족하고 미확인 위험을 계약 전 해소할 수 있는 차량입니다. 매물마다 확인된 강점을 인정하면서도 공통 점검 절차를 동일하게 적용하면 가격 협상보다 앞서 ‘이 차량을 실제로 쓸 수 있는가’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인도 전 최종 체크리스트
- 매물 설명과 등록·검사·정비 자료의 차량 식별정보가 일치한다.
- 업무에 필요한 장비를 실제 순서로 작동하고 결과를 기록했다.
- 현장 진입, 적재, 상하차, 회차와 주차 조건을 실측했다.
- 즉시 조치, 예방 정비, 향후 관찰 항목을 구분해 견적을 받았다.
- 보험사와 필요한 담보·고지사항을 확인했다.
- 계약 특약에 인도 전 수리, 제공 서류, 재시험과 불일치 처리 절차를 적었다.
- 운전자 교육, 비상연락망과 첫 운행 후 재점검 일정을 정했다.
자주 묻는 질문
손익분기 방문지 수는 어떻게 계산하나?
지점당 평균 공헌이익이 안정적일 때 월 고정비와 정비·휴차 적립을 그 값으로 나눕니다. 다만 처리장 왕복이 추가되는 경계에서는 평균값을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최종 적용에서는 차량별 장비 설명서, 정비 상태, 계약 조건과 현장 안전절차가 우선합니다. 확인되지 않은 수치나 판매 문구를 보증처럼 해석하지 않습니다.
2톤과 3.5톤 중 무엇이 유리한가?
골목 접근, 1회 수거량, 처리장 거리와 계약 품목에 따라 달라집니다. 같은 권역을 실제 동행 측정한 뒤 총 소요시간과 회차를 비교합니다.
최종 적용에서는 차량별 장비 설명서, 정비 상태, 계약 조건과 현장 안전절차가 우선합니다. 확인되지 않은 수치나 판매 문구를 보증처럼 해석하지 않습니다.
압착 횟수는 왜 비용인가?
PTO 공회전시간과 유압장비 사용, 작업자 대기와 정비 부담에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장비 사양을 벗어나지 않는 범위에서 기록합니다.
최종 적용에서는 차량별 장비 설명서, 정비 상태, 계약 조건과 현장 안전절차가 우선합니다. 확인되지 않은 수치나 판매 문구를 보증처럼 해석하지 않습니다.
증차는 언제 검토하나?
기존 차량의 안전한 가동시간을 넘지 않으면서 반복적으로 거절하는 계약의 공헌이익이 신규 고정비와 운전자 확보비를 감당할 때 검토합니다.
최종 적용에서는 차량별 장비 설명서, 정비 상태, 계약 조건과 현장 안전절차가 우선합니다. 확인되지 않은 수치나 판매 문구를 보증처럼 해석하지 않습니다.
첫 4주 운영 감사표
압착진개차 권역별 공헌이익의 적합성은 인도일 한 번의 점검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첫 4주에는 매 작업의 시작·종료, 대기, 장비 작동, 이상 징후, 연료와 정비 요청을 같은 양식으로 기록합니다. 1주차에는 누락 없이 기록하는 데 집중하고, 2주차에는 반복되는 대기와 장비 이상을 찾습니다. 3주차에는 예방정비 또는 배차 조정의 효과를 비교하고, 4주차에는 계약 단가·작업범위·정비 적립과 차량 교체 기준을 다시 계산합니다.
감사표의 결론은 차량을 긍정 또는 부정하는 한 문장이 아니라 ‘현재 업무에서 유지’, ‘조건을 바꾸면 유지’, ‘운행 전 조치’, ‘다른 차급 검토’ 중 하나로 남깁니다. 그 근거로 지점당 정차·상차·정리 시간을 따로 잰다, 압착 1회 시간과 하루 총 횟수, 장비 공회전시간을 기록한다, 처리장까지 거리와 대기·계근·배출 시간을 왕복으로 넣는다, 세척·소독과 일일점검 시간을 근무시간에서 빼지 않는다, 차량 고정비와 유압·타이어·브레이크 적립을 분리한다를 사용합니다. 이렇게 하면 한 번의 인상이나 판매 문구가 아니라 실제 운영 자료로 다음 결정을 내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