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4.5·5톤 셀프로더, 상차 대기와 빈차 회송을 견적에 넣는 원가표
셀프로더 운임을 왕복거리만으로 정하면 사다리 전개, 장비 정렬, 결박, 현장 대기와 빈차 복귀 시간이 빠져 바쁜데도 현금이 남지 않을 수 있습니다. 1.2톤 소형과 6.25m 4.5톤, 자동사다리 5톤의 확인 구성을 작업 1건 원가와 계약 수락선으로 바꿉니다.
셀프로더 한 건의 최소 수락 운임은 주행거리만이 아니라 접수·현장대기·사다리 전개·상차·4점 고정·하차·빈차 복귀에 들어가는 사람과 차량의 전체 시간을 기준으로 정해야 합니다. “왕복 몇 킬로미터”만 받아 견적을 내면 현장 진입 불가, 장비 시동 지연, 상차 보조와 대기시간이 모두 무료 노동이 되기 쉽습니다.
이번 비교에는 1.2톤 봉고3 셀프로더, 6.25m 적재함·자동발판·갈빗대 보강이 안내된 4.5톤 메가트럭 셀프로더, 상현 오토레더 자동사다리와 갈빗대 보강이 확인되는 5톤 중축 셀프로더를 사용합니다. 세 차량은 소형 현장 접근, 긴 적재면, 자동사다리라는 서로 다른 장점을 갖고 있어 대상 장비와 계약 단위를 나누는 데 유용합니다.
운송 1건은 전화 접수부터 빈차 복귀까지다
- 접수: 대상 장비의 중량·길이·폭·높이, 바퀴나 궤도, 자력주행과 제동 가능 여부를 받습니다.
- 사전 확인: 출발지와 도착지의 진입폭, 경사, 노면, 전선·가지·차양, 사다리를 펼칠 후방공간을 확인합니다.
- 이동: 차고지에서 출발지, 도착지와 차고지까지 유상·공차 구간을 구분합니다.
- 상차: 평탄면 확보, 유도자 배치, 사다리 전개, 장비 정렬과 중심선 확인 시간을 잽니다.
- 고정: 적정 고정구를 사용해 전후좌우 이동을 억제하고 출발 직후 안전한 장소에서 재점검합니다.
- 하차·인계: 도착지 통제, 고정 해제, 사다리 전개, 하차와 인수자 확인을 포함합니다.
- 복귀: 다음 유상 일감이 없으면 도착지에서 차고지까지 빈차 시간과 비용도 해당 건의 원가입니다.
대기시간은 운전자가 쉬는 시간이 아니라 차량과 사람이 다른 매출을 만들 수 없도록 묶여 있는 시간입니다. 무료 대기 허용범위를 계약서에 정하고 초과 시 과금 단위와 승인자를 명확히 해야 합니다.
세 차급은 큰 순서가 아니라 대상 장비와 현장으로 나눈다
| 차량 | 확인된 구성 | 강점을 살릴 문의 | 실차 확인 |
|---|---|---|---|
| 1.2톤 봉고3 | 2014년식, 92,749km, 수동, 무사고 안내 | 소형 장비, 좁은 진입로, 짧은 회전 중심 | 상판 제원, 경사각, 고정점과 유압 작동 |
| 4.5톤 메가트럭 | 6.25m 적재함, 자동발판, 새 적재함, 갈빗대 보강 | 장척 장비와 적재면 길이가 중요한 운송 | 실제 유효길이·폭, 발판 접지와 보강부 |
| 5톤 메가트럭 | 정품 중축, 상현 오토레더 자동사다리, 갈빗대 보강 | 자동사다리 반복 상하차와 중형 장비 운송 | 사다리 반복 작동, 힌지·잠금, 축별 하중 |
“1.2톤, 4.5톤, 5톤” 표기는 대상 장비를 자동으로 허용하는 답이 아닙니다. 자동차등록증상 제원과 최대적재량, 상판의 유효치수, 장비 실제 중량과 축거, 최저지상고를 대조해야 합니다. 확인되지 않은 허용중량이나 진입각을 광고 문구에서 추정하지 않습니다.
작업 원가는 시간·거리·위험 준비를 분리한다
건당 최소원가 = 차량 시간원가 + 운전자·보조인력 시간원가 + 유상·공차 거리비 + 통행·주차비 + 고정구·소모품 + 정비적립 + 위험·지연 예비비
- 차량 시간원가
- 월 할부나 감가, 보험, 세금, 차고지와 통신비 같은 고정비를 실제 유상 가능시간으로 나눕니다. 달력상의 모든 시간을 분모로 쓰지 않습니다.
- 거리비
- 연료뿐 아니라 타이어·브레이크·오일과 통행료를 포함하고, 귀로 화물이 확정되지 않았다면 빈차 복귀를 뺄 수 없습니다.
- 작업 시간원가
- 사다리 전개와 고정·해제, 사진 기록, 현장 유도에 참여하는 사람의 시간을 포함합니다.
- 정비적립
- 차량부와 상판·사다리·유압부를 분리합니다. 자동사다리는 반복 횟수도 기록해 시간과 주행거리만으로 관리하지 않습니다.
- 예비비
- 고객이 제공한 제원과 현장이 달라 추가 확인이 필요한 경우, 즉시 작업을 강행하지 않고 재배차할 여유입니다.
최근 실제 영수증과 정비견적을 사용해 보수·기준·원활 세 시나리오를 만듭니다. 숫자를 모르면 0원을 넣지 말고 “미확인”으로 남겨 견적 발행을 보류합니다.
전화 한 통에서 받아야 할 견적 입력값
| 영역 | 필수 입력 | 권장 증빙 |
|---|---|---|
| 대상 장비 | 제조사·모델, 총중량, 길이·폭·높이, 축거, 최저지상고 | 제원표와 네 방향 사진 |
| 움직임 | 자력주행, 조향·제동, 시동 여부, 누유 여부 | 작동 영상과 담당자 확인 |
| 출발지 | 진입폭·높이, 노면·경사, 후방 전개공간 | 지도 위치와 현장 영상 |
| 도착지 | 하차면, 회차, 인수시간과 현장 규칙 | 현장 담당자 연락처 |
| 일정 | 상차·하차 예약, 허용 대기, 야간·주말 여부 | 예약 확인 메시지 |
| 책임 | 상하차 지휘자, 유도자, 고정 확인자와 인계자 | 작업계획·확인서 |
제원표 없이 “굴착기 한 대”, “차 한 대”만 들어오면 확정견적이 아니라 조건부 범위만 안내합니다. 사진만으로 무게를 추정하지 않고, 현장 폭이 불명확하면 답사를 비용 항목으로 분리합니다.
차급 선택과 계약 수락선을 동시에 정한다
- 대상 장비가 상판 유효치수와 등록상 적재조건에 맞고, 앞뒤 축하중과 고정점 계획을 확인할 수 있어야 합니다.
- 사다리 접지면이 평탄하고 차량을 움직이지 않게 통제할 공간이 있어야 합니다.
- 고객이 중량·치수·작동상태를 제공하지 않으면 상차 전 현장 확인을 조건으로 둡니다.
- 무료 대기 종료시각과 초과요금 승인자가 계약에 있어야 합니다.
- 빈차 복귀를 포함한 공헌이익이 정비적립과 다음 작업 준비시간을 남겨야 합니다.
- 안전한 상차가 어렵거나 과적·부적절한 고정을 요구하면 금액을 올려 강행하지 않고 작업을 보류합니다.
완료 증빙은 다음 견적의 원가자료가 된다
각 작업 뒤에는 접수값과 실제값의 차이를 기록합니다. 도착·설치·상차·출발·하차·복귀 시각, 실제 주행거리, 대기 원인, 사다리 작동 횟수, 보조인력 시간, 사용한 고정구와 이상 유무를 남깁니다. 한 달 뒤 차량별 평균 작업시간과 변동폭을 보면 소형 긴급운송, 중형 장척운송, 자동사다리 반복작업 중 어느 서비스가 실제로 수익과 가동률을 만드는지 알 수 있습니다.
확인된 차이를 이용하면 1.2톤 차량은 좁은 현장과 소형 장비의 민첩한 회전에, 4.5톤 6.25m 적재함은 길이 조건이 중요한 일감에, 5톤 자동사다리는 반복 상하차의 표준화에 각각 역할을 줄 수 있습니다. 이는 매물의 단점 비교가 아니라 각 구성의 장점을 계약 조건에 맞추는 방식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빈차 복귀비를 고객에게 따로 표시해야 하나요?
표시 방식은 계약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원가 계산에서는 반드시 포함해야 합니다. 귀로 화물이 확정되었을 때만 해당 수익을 별도로 반영합니다.
대기 몇 분부터 추가요금을 받아야 하나요?
임의의 업계 숫자보다 자신의 기본 견적에 포함한 설치·대기시간을 명시하고 그 이후의 과금 단위와 승인자를 계약서에 둡니다.
자동사다리면 인건비가 항상 줄어드나요?
반복 작업을 표준화하는 장점은 있지만 대상 장비 정렬, 유도와 고정은 여전히 필요합니다. 실제 작업시간 기록으로 절감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1.2톤 셀프로더로 어떤 장비까지 실을 수 있나요?
차급만으로 답할 수 없습니다. 등록 제원, 상판 허용조건, 대상물의 실제 중량·축거·최저지상고와 고정계획을 대조해야 합니다.
현장 사진만 받으면 답사를 생략해도 되나요?
치수 기준점과 경사가 명확하고 최신 영상·담당자 확인이 있으면 판단에 도움이 됩니다. 전개공간이나 노면이 불명확하면 유료 사전답사를 분리하는 편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