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톤·5톤 덤프 단거리 사업, 상차 대기와 반입 시간대로 하루 회차 계산하는 법
단거리 덤프 사업은 왕복거리보다 상차 순번과 처리장 반입 시간대가 하루 회차를 더 크게 제한할 수 있습니다. 구변·정품 2.5톤과 4m 5톤 롱덤프의 확인 사양으로 보장 회차, 대기료와 예비차 기준을 계산합니다.
단거리 덤프 사업의 보장 회차는 지도상 왕복시간이 아니라 ‘상차 대기+적재·덮개+계근+이동+반입 대기+하역+귀환’의 합으로 계산해야 한다. 2.5톤과 5톤은 한 번의 적재량뿐 아니라 진입성과 시간대별 대기 편차를 포함해 역할을 나누는 것이 핵심이다.
신규 제작 안내의 2.5톤 구변덤프, 23,666km 정품 2.5톤 덤프, 4m 적재함과 경정비 완료 안내의 5톤 롱덤프는 소규모 현장 회전과 긴 적재함 운송을 비교하기 좋은 구성이다. 실제 허용 적재량, 구조변경·검사와 화물 적합성은 등록서류와 현장 계근으로 확인한다.
매물에서 먼저 확인되는 사실
세 매물의 확인 사실을 회차 계산의 입력값으로 바꾸면 차급별로 맡길 현장을 구체화할 수 있다.
| 비교 대상 | 확인된 내용 | 업무에 대입할 질문 |
|---|---|---|
| 2.5톤 구변덤프 | 2015년식, 신규 제작·타이어 교환·요소수 미사용 안내 | 좁은 현장과 짧은 이동에서 상차 대기 비중이 얼마나 되는가 |
| 2.5톤 정품덤프 | 2015년식, 23,666km, 수동·에어컨 안내 | 저주행 정품 구성을 정기 단거리 계약에 어떻게 배치할 것인가 |
| 5톤 4m 롱덤프 | 2015년식, 242,122km, 4m 적재함·경정비 완료 안내 | 장척·부피 화물과 처리장 회차에서 긴 적재함의 유상 활용률은 얼마인가 |
온라인 정보만으로 일일 생산성을 확정할 수 없다. 최근 동일 현장의 배차·계근 기록과 실차 제원을 결합해야 한다.
보장 회차를 만드는 시간 분해법
평균시간 하나보다 공정별 중앙값과 지연이 큰 날의 값을 함께 두면 과예약을 줄일 수 있다.
- 상차 호출부터 진입까지를 잰다. 현장 도착시각과 실제 진입시각을 분리해 대기 원인이 장비, 순번, 안전통제 중 무엇인지 기록한다.
- 상차·정리 시간을 분리한다. 적재 자체와 덮개, 비산·낙하 방지, 주변 정리와 출차 확인을 구분한다. 2.5톤과 5톤의 차이는 동일 품목·현장에서 측정한다.
- 계근 시간을 왕복으로 기록한다. 공차와 적재 계근, 전표 발급, 재확인 시간을 포함하고 계근소 운영시간을 반입 슬롯과 연결한다.
- 이동시간은 시간대별로 나눈다. 아침·점심·퇴근 시간의 도로 차이를 반영하고 공사차량 통행 제한이나 우회경로를 확인한다.
- 처리장 입차와 하역을 분리한다. 입구 대기, 검수, 지정구역 이동, 하역, 잔량 정리와 출차까지 각각 기록한다.
- 귀환과 다음 상차 준비를 포함한다. 빈 적재함 확인, 세척 필요, 연료와 운전자 휴게를 반영한 뒤 다음 회차 시작시각을 정한다.
보장 회차는 가장 빠른 날이 아니라 계약 기간 동안 반복해서 지킬 수 있는 값으로 잡는다. 추가 회차는 보너스 시나리오로 분리한다.
차급별 현장 배치 시나리오
2.5톤의 기동성과 5톤 롱덤프의 적재공간을 서로 다른 현장 조건에 배치한다.
| 조건 | 적합하게 활용할 방향 | 확인 기록 |
|---|---|---|
| 좁은 소규모 현장 | 2.5톤의 진입·회전 조건을 활용해 여러 소량 현장을 묶는다 | 진입 폭, 회전공간, 상차장 대기와 1회 계근 |
| 정기 반복 현장 | 저주행 정품 2.5톤 구성을 일정한 화물·시간대에 배치한다 | 계약 최소회차, 일일 지연, 예방정비일 |
| 장척·부피 화물 | 4m 적재함을 실제 유상 화물 길이에 맞춰 활용한다 | 유효길이, 화물밀도, 덮개·고정과 실계근 |
| 처리장 집중시간 | 차급보다 예약 슬롯과 하역 순서에 맞춰 출발을 조정한다 | 시간대별 대기, 반입마감, 우회 처리장 |
같은 운임이면 큰 차량이 유리하다고 단정하지 않는다. 진입 불가, 대기와 회차 감소를 모두 포함한 일일 공헌이익으로 비교한다.
한 주 동안 회차표를 검증하는 방법
차량 구매 전 계약 현장을 시험 배차하거나 기존 기록을 분석해 가정과 실제 차이를 줄인다.
1. 월요일 기준선
정상 물량과 평일 교통에서 각 공정 시간을 측정한다. 운전자 메모가 아니라 배차·계근 시각을 사용해 객관적인 기준선을 만든다.
2. 지연일 관찰
장비 고장, 상차 순번, 처리장 혼잡과 날씨 중 어느 요인이 지연을 만들었는지 코드화한다. 차량 문제와 외부 대기를 섞지 않는다.
3. 차급 교차검증
같은 현장에 2.5톤과 5톤이 각각 투입 가능한 경우 회차당 실중량, 총 작업시간과 공차거리를 비교한다.
4. 주말 정산
보장회차 충족률, 추가회차, 대기시간, 톤당·시간당 공헌을 차량별로 정리하고 다음 주 출발시각과 예약량을 조정한다.
계약과 현금흐름에 넣을 숫자
단거리 사업은 매출이 자주 발생해 보여도 대기와 작은 비용이 누적될 수 있다.
- 현장별 보장회차와 추가회차 단가를 구분하고 미달 원인의 책임범위를 계약서에 적는다.
- 무료 대기시간과 초과 대기료, 확인 시각과 승인자를 명확히 한다.
- 유류·운전자 시간·타이어·세척·통행과 처리비를 회차별 변동비로 기록한다.
- 덤프 유압·힌지·후문·덮개와 차대 예방정비 적립을 작업횟수와 주행거리 기준으로 나눈다.
- 처리장 휴무·마감과 현장 장비 중단에 대비한 대체 배차 비용을 예비비로 둔다.
- 월 손익은 최대회차가 아니라 보장회차, 기준회차, 추가회차 세 시나리오로 작성한다.
차량대금보다 먼저 보장회차에서 금융비와 고정비를 감당할 수 있는지 확인한다. 추가회차가 없더라도 유지되는 구조가 사업의 안전선을 만든다.
상담과 실차 확인 체크리스트
상담 전 최근 배차표와 계근전표를 준비하면 매물의 역할을 구체적으로 판단할 수 있다.
- 세 매물의 등록증 제원과 적재함 내부 길이·폭·높이를 확인한다.
- 구조변경·정품·신규 제작 안내를 검사·제작 서류와 대조한다.
- 상차·덮개·계근·이동·반입·하역·귀환 시간을 현장별로 정리한다.
- 2.5톤과 5톤의 진입 가능 현장을 지도에 구분한다.
- 실계근 기준 회차당 매출과 변동비를 계산한다.
- 대기료·취소·처리장 변경 조건을 계약서에 반영한다.
- 보장회차에서 12개월 현금흐름과 정비예비비를 확인한다.
이 과정을 거치면 매물의 적재공간과 기동성을 막연한 장점이 아니라 계약 가능한 회차로 바꿀 수 있다.
자주 묻는 질문
단거리면 하루 회차는 거리로만 계산해도 되나요?
아니다. 상차·계근·처리장 대기가 주행보다 길 수 있으므로 모든 공정을 분리해야 한다.
5톤이 2.5톤보다 항상 수익성이 높은가요?
아니다. 실계근량, 운임, 진입 가능성, 대기와 일일 회차를 합쳐 비교한다.
대기료는 언제부터 받는 것이 좋나요?
계약 당사자가 합의한 무료시간과 측정 시작·종료 기준을 문서화해야 한다. 임의 수치를 만들지 말고 실제 현장기록으로 협의한다.
구변덤프는 어떤 서류를 확인하나요?
등록증, 구조변경·검사와 제작 관련 자료를 확인하고 현재 적재함·차대 연결 상태와 일치하는지 본다.
첫 달 회차가 예상보다 적으면 무엇부터 보나요?
공정별 지연코드에서 가장 큰 시간을 찾는다. 상차 순번, 처리장 슬롯, 경로 또는 차량 역할을 원인에 맞춰 수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