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상 셀프로더와 자동사다리, 3.5톤·4.5톤에서 먼저 포기할 조건은 무엇일까
셀프로더는 자동사다리나 고상 구조보다 운반 장비가 올라갈 수 있는 각도, 적재 길이·폭, 합법 중량과 작업 인력을 필수 조건으로 고정해야 합니다. 3.5톤 두 대와 4.5톤 매물을 비교해 필수·타협·보류 조건을 나눕니다.
셀프로더 구매에서 포기하면 안 되는 조건은 자동사다리가 아니라 적재 가능성, 합법 중량과 안전한 상하차입니다. 자동은 인력을 줄일 수 있지만 길이·각도가 장비에 맞지 않으면 쓸 수 없고, 고상은 적재 구조에 장점이 있을 수 있지만 낮은 장비의 배걸림 위험이 커질 수 있습니다.
필수·타협·편의를 세 줄로 나눈다
- 필수
- 장비 총중량과 축중, 휠베이스·최저지상고, 적재판 길이·폭, 진입각, 고정점과 등록·검사 상태입니다.
- 타협 가능
- 수동·자동 발판, 리모컨, 고상 여부와 외관 도색은 인력·현장·예산에 따라 선택합니다.
- 별도 비용
- 고주행 엔진·미션·클러치·축, 윈치·유압과 사다리 수리는 초기예산으로 분리합니다.
세 매물은 서로 다른 증거가 필요하다
| 차량 | 확인 사실 | 증명할 항목 |
|---|---|---|
| 2012년식 4.5톤 | 약 32.7만km, 무사고 안내 | 적재판 치수·장비 구성과 정비 이력 |
| 2019년식 3.5톤 | 신품 자동사다리, 내경 4.8m, 약 29.8만km | 신품 범위·허용하중과 장착 후 검사 |
| 2022년식 3.5톤 고상 | 오토, 가운데 윈치·수동 발판, 약 31.4만km, 소모품·도색 안내 | 고상 진입각, 윈치 능력과 소모품 명세 |
연식이 짧아도 30만km를 넘으면 동력계와 차대를 별도 점검해야 합니다. 신품 사다리는 해당 부품의 가치이지 차량 전체 정비를 뜻하지 않습니다.
실제 장비로 시험하기 전 다섯 단계
- 등록증, 구조변경·검사 자료와 빈 차 계근값을 확보합니다.
- 운반 장비의 총중량·축중, 길이·폭·높이, 휠베이스와 최저지상고를 잽니다.
- 적재판·사다리 유효치수, 전개 높이차와 힌지 돌출을 측정합니다.
- 무부하 반복 작동 후 열간 누유, 좌우 비틀림과 비상정지를 봅니다.
- 통제된 평탄지에서 대표 장비를 저속 상하차해 배걸림, 차체 들림과 고정점을 확인합니다.
고주행 예산은 차대와 특장으로 나눈다
| 차대 | 특장 |
|---|---|
| 냉간 시동, 냉각, 엔진·미션, 클러치, 조향·축·브레이크 | PTO·펌프, 실린더·호스, 사다리 핀·잠금, 윈치와 적재판 균열 |
소모품 교체 완료는 명세에 적힌 부품만 인정하고 날짜, 당시 주행거리와 보증을 확인합니다. 자동사다리 고장 때 부품과 출장 서비스가 있는지도 휴차비에 포함하십시오.
계약을 보류할 조건
- 장비 중량·치수가 등록 적재량 또는 적재판 범위를 넘는다.
- 검사 자료와 현재 사다리·적재판이 다르다.
- 열간 반복에서 사다리가 비틀리거나 자연 하강한다.
- 차대·부프레임 균열이나 큰 재용접이 있다.
- 정비·부품 조달 없이 계약 운송일을 맞출 수 없다.
자주 묻는 질문
신품 자동사다리면 가치가 바로 오르나요?
제작사·허용하중·장착 품질과 검사 상태가 확인되고 실제 장비에 맞을 때 가치가 있습니다.
고상은 어떤 장비에 불리한가요?
최저지상고가 낮거나 휠베이스가 긴 장비는 배걸림 가능성이 커질 수 있습니다.
30만km 차량은 피해야 하나요?
거리만으로 배제하지 말고 정비 이력, 열간 시험과 휴차비가 계산 가능한지 보십시오.
오토가 수동보다 좋은가요?
운전 편의는 높을 수 있으나 적재 적합성과 변속기 상태가 먼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