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톤 카고·3팔레트 전동윙·더블캡, 첫 2대를 확정 일감으로 고르는 법
첫 2대는 차종을 다양하게 갖추는 것이 아니라 이미 계약된 물량의 팔레트·측면하차·작업인원 병목을 순서대로 없애도록 정해야 합니다. 일반 카고, 3팔레트 롱바디 전동윙과 더블캡 카고를 직접 수행·외주·두 번째 차 도입 기준으로 나눕니다.
첫 2대의 차량은 서로 다른 모양을 갖추기 위해 사는 것이 아니라 현재 확정 일감에서 가장 자주 발생하는 두 병목을 순서대로 없애기 위해 사야 합니다. 일반 카고는 개방 상차와 범용 자재에, 3팔레트 롱바디 전동윙은 팔레트·측면하차에, 더블캡은 작업조 이동에 강점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문의가 아니라 계약서와 최근 외주 기록으로 순서를 정합니다.
세 매물 가격·연식만으로 회수기간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계약기간, 최소 물량, 정산주기, 공차와 휴차를 사업자가 직접 넣어 보수·기준·낙관 세 시나리오로 판단합니다.
세 차량의 확인된 역할
2021년식 현대 포터2 슈퍼캡 초장축 카고는 오토, 4만4천km대 주행과 후방 감지·열선 편의사양이 안내되어 있습니다. 일반 납품과 자재 운반을 폭넓게 수행할 첫 범용차 후보입니다.
2023년식 현대 포터2 슈퍼캡 롱바디 전동윙은 3팔레트, 적재함 길이 3,700mm·높이 2,100mm, 오토와 후방카메라, 무사고 안내가 확인됩니다. 18만4천km대 주행은 정비자료와 현재 차대·윙 상태를 세밀히 인수할 질문이 됩니다.
2022년식 기아 더 뉴 봉고3 더블캡 초장축 카고는 오토, 3만6천km대 주행, 무사고와 후방 감지센서가 안내되어 있습니다. 작업인원과 공구를 한 번에 이동하는 현장형 사업의 후보입니다.
| 차량 | 주요 강점 | 도입 근거가 되는 기록 |
|---|---|---|
| 슈퍼캡 카고 | 개방 상차·범용 자재 | 크레인·지게차 상차, 비정형 자재 외주 |
| 3팔레트 전동윙 | 팔레트·측면하차·화물 보호 | 팔레트 거절·외주, 우천 취소와 하차 대기 |
| 더블캡 카고 | 작업조·공구 동시 이동 | 별도 승합차, 작업자 픽업과 재방문 |
계약을 차량이 아니라 작업 단위로 분해합니다
- 화물 단위
- 팔레트, 박스, 장척물, 공구함과 소모품으로 구분합니다.
- 하차 방식
- 지게차 측면, 후면 수작업, 크레인 상부 등 실제 방식을 기록합니다.
- 작업인원
- 운전자 외 현장 작업자가 동승해야 하는 횟수입니다.
- 배송지 제약
- 지하 높이, 골목 폭, 우천 노출과 정차공간을 표시합니다.
- 계약 안정성
- 최소 물량, 계약기간, 정산일과 중도감소 조건을 확인합니다.
하루 10건이라는 숫자보다 차량별로 실제 수행 가능한 건수를 표시합니다. 같은 고객이라도 팔레트 납품일과 설치팀 출동일은 다른 차량 역할로 나뉠 수 있습니다.
첫 차는 가장 큰 외주비가 아니라 가장 반복되는 병목으로 정합니다
- 최근 3개월 외주·거절·재방문 건을 모두 모읍니다.
- 각 건을 팔레트, 측면하차, 인원 이동, 비정형 자재로 분류합니다.
- 금액과 함께 발생빈도, 고객 이탈 가능성과 일정 지연을 적습니다.
- 세 차량 중 해당 병목을 직접 해결하는 후보를 표시합니다.
- 차량 점검·보험·운전자 확보와 운전자금을 포함해 도입 가능일을 계산합니다.
- 첫 차 도입 뒤 남을 병목이 두 번째 차량의 후보가 됩니다.
두 번째 차는 첫 차의 가동률이 아니라 거절 사유로 판단합니다
| 지표 | 수집 방법 | 판단 |
|---|---|---|
| 유상 가동시간 | 운행·작업 시작과 종료 | 첫 차가 실제 계약을 수행한 시간 |
| 공차·대기 | GPS·배차 기록 | 묶음배차로 줄일 여지가 있는지 |
| 거절 건수 | 고객 문의·견적 로그 | 두 번째 차체형식의 수요 |
| 외주 건수 | 외주 운송장·비용 | 내재화 가능한 반복 물량인지 |
| 휴차 충격 | 정비 입출고와 취소 건 | 예비차가 필요한지 협력차로 충분한지 |
첫 차 가동률이 높아도 같은 시간대에 몰린 물량이면 두 번째 차가 필요할 수 있고, 공차·대기가 많다면 증차보다 배차 개선이 먼저일 수 있습니다.
세 가지 현실적인 조합
카고 + 3팔레트 전동윙
개방 상차와 팔레트·우천 보호 계약이 모두 반복될 때 검토합니다. 차종별 고객을 분리하고 서로 대체할 수 없는 날의 협력차 기준을 만듭니다.
카고 + 더블캡
자재 운송과 설치·정비 작업조 출동이 함께 있는 사업에 맞을 수 있습니다. 두 카고의 적재 역할이 겹치지 않도록 공구차와 납품차의 표준 적재를 구분합니다.
전동윙 + 더블캡
정기 팔레트 납품과 현장 서비스가 주력이고 비정형 상부상차가 적다면 검토합니다. 개방 카고가 필요한 건은 외주 기준을 계약서에 반영합니다.
실차·자금·계약을 같은 날 확인하지 않습니다
- 계약자료로 차체형식을 먼저 좁힙니다.
- 실제 화물과 공구로 치수·상하차 시험을 합니다.
- 성능점검·정비기록과 특장 작동을 확인합니다.
- 보험·세금·등록, 주차와 운전자 조건을 실제 견적으로 받습니다.
- 보수 시나리오에서도 운전자금과 정비예비비가 남는지 확인합니다.
- 출고 전 처리항목과 도입 중단선을 계약서에 적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처음부터 2대를 함께 사는 것이 유리한가요?
확정된 서로 다른 물량과 운전자·운전자금이 있을 때만 검토합니다. 한 대로 데이터를 쌓은 뒤 남은 병목을 두 번째 차로 해결하는 방법이 더 안전할 수 있습니다.
3팔레트 표기만으로 계약 화물을 실을 수 있나요?
아닙니다. 팔레트 규격, 화물 높이·중량, 내부 치수와 문 개구부, 축별 하중을 실제 화물로 확인해야 합니다.
고주행 윙바디는 사업 후보에서 빼야 하나요?
주행거리만으로 배제하지 않습니다. 정비기록, 차대와 전동윙의 현재 상태, 예상 정비기간과 실제 견적을 총 인수조건에 반영합니다.
외주비가 차량 할부금보다 크면 바로 증차해도 되나요?
외주에는 운전자·정비·휴차 위험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직접운영의 보험·세금·인건비·공차와 운전자금을 모두 비교해야 합니다.
두 번째 차량의 도입 신호는 무엇인가요?
첫 차로 해결할 수 없는 동일 유형의 거절·외주가 8주 이상 반복되고, 최소 계약물량과 운전자·현금여유가 함께 확보되는지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