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톤 수산313과 5톤 7단 카고크레인, 배차 손익분기점
3.5톤 크레인의 현장 접근성과 5톤 장비의 반경·작업단가를 월 고정비, 가동률, 보조인력과 미수주 손실까지 포함해 비교해야 합니다.
상위 5톤 크레인은 받을 수 있는 작업이 늘어도 월 배차가 충분하지 않으면 3.5톤보다 수익이 낮을 수 있습니다. 가격 차이를 작업당 매출이 아니라 월 공헌이익 차이로 회수하는 기간을 계산해야 합니다.
세 차량의 사업 역할
3.5톤 수산313은 2,800만원으로 소형 현장 접근성을 검토할 수 있고, 5톤 KS2307 7단과 파비스 수산736은 1억원대 가격과 더 큰 작업 범위를 갖습니다. 장비 제원이 다른 만큼 실제 허용하중표로 수주 가능한 작업을 분류합니다.
월 손익표
| 항목 | 계산 |
|---|---|
| 공헌이익 | 작업단가-연료-보조인력-현장비 |
| 월 고정비 | 금융·보험·주차·검사 |
| 휴차충당 | 예상 정비일×일 공헌이익 |
| 상위장비 효과 | 추가 수주이익-추가 고정비 |
2026년 7월 기준 작업단가는 지역과 계약 구조에 따라 다르므로 최근 실제 견적과 취소 내역으로 갱신합니다. 큰 장비가 없어 놓친 작업과 큰 장비라서 진입하지 못한 작업을 모두 셉니다.
FAQ
구매가격 차이를 매출로 나누면 되나요?
아닙니다. 변동비와 휴차비를 뺀 공헌이익으로 나눠야 합니다.
저주행 5톤이면 정비비를 빼도 되나요?
장비 작동횟수와 유압·안전장치 상태는 주행거리와 별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