뺑소니 화물차를 나중에 찾았다면 정부 보장사업자가 보험자에게 구상할 수 있을까
보유자 불명 사고로 보상금을 지급한 뒤 가해 화물차가 밝혀져도 정부 보장사업의 적법한 지급이 소급해 사라지는 것은 아니며, 피해자의 청구권을 대위할 수 있다는 판결입니다. CCTV, 판스프링 흔적, 의복 압흔과 수사 전환 시점을 연속 보존해야 합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지급 당시 합리적으로 보유자 불명 사고로 판단되어 정부 보장사업 보상금이 지급되었다면, 뒤에 가해 화물차와 보유자가 밝혀졌다는 이유로 그 지급의 법적 근거가 소급해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보장사업자는 지급 한도에서 피해자가 책임자에게 가졌던 손해배상청구권을 대위하여 행사할 수 있습니다.
이 글은 선고된 대법원 2011다77795 판결 한 건을 기준으로 한다. 판결의 결론만 떼어 인용하지 않고 사실관계, 당사자 주장, 쟁점, 판단 이유와 업무 절차를 구분해 읽는다. 관련 법령 확인은 2026년 7월 기준입니다.
사후 차량 발견이 최초 지급을 뒤집지 않는 이유
지급 당시 합리적으로 보유자 불명 사고로 판단되어 정부 보장사업 보상금이 지급되었다면, 뒤에 가해 화물차와 보유자가 밝혀졌다는 이유로 그 지급의 법적 근거가 소급해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보장사업자는 지급 한도에서 피해자가 책임자에게 가졌던 손해배상청구권을 대위하여 행사할 수 있습니다.
실무에서는 하나의 사실이 확인됐다고 다음 결론까지 자동으로 넘어가면 안 된다. 먼저 법적 의무가 누구에게 있었는지, 그 의무를 이행할 통제 가능성이 있었는지, 위반이 실제 결과에 영향을 주었는지, 책임 범위와 보험·보상 관계가 어떻게 정리되는지를 차례로 본다. 운전자, 운송회사, 화주, 보험자, 공공기관과 현장 담당자가 함께 등장하면 각 주체의 역할을 같은 시간축에 표시한다.
보장사업은 뺑소니 또는 무보험 사고 피해자를 신속히 보호해 책임보험을 보완하려는 제도입니다.
사건은 어떤 순서로 진행됐나
- 도로에 쓰러져 있던 피해자가 화물차에 역과되어 사망한 사고가 처음에는 보유자 불명으로 접수되었습니다.
- 방범용 CCTV를 토대로 사고 시간대 통과 차량 운전자들이 조사되었습니다.
- 국립과학수사기관은 화물차 하부 판스프링 끝단 볼트 주변 흔적과 피해자의 의복 압흔이 대응할 수 있다는 의견을 냈습니다.
- 그 뒤 특정 운전자가 피의자로 입건되고 형사판결이 확정되었습니다.
- 정부 보장사업 위탁 보험자는 그 전에 유족에게 보상금을 지급했습니다.
- 대법원은 사후에 보유자가 밝혀져도 적법한 지급을 전제로 한 대위권을 부정할 수 없다고 보았습니다.
당사자가 다툰 지점
- 보장사업자 측은 피해자 보호를 위해 먼저 지급한 뒤 책임 차량이 확인되었으므로 보험자 등에 대위 청구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 상대방 측은 결과적으로 보유자 불명 사고가 아니었으므로 보장사업 지급 요건이 없고 대위도 인정되지 않는다고 다투었습니다.
두 주장을 비교할 때는 ‘누가 옳은가’부터 적지 말고 서로 합의한 사실, 다투는 사실, 법원이 확정한 사실과 남은 사실을 네 칸으로 나눈다. 이 방식은 내부 사고보고서가 한쪽 진술에 고정되는 것을 막고, 추가로 확보할 원본 자료를 분명히 한다.
판스프링 흔적으로 차량을 좁힌 과정
1. 판단 단계
보장사업은 뺑소니 또는 무보험 사고 피해자를 신속히 보호해 책임보험을 보완하려는 제도입니다.
이 단계에서는 결론과 근거를 분리한다. 근거가 된 문서의 작성 목적, 당시 작성자와 상대방이 반박할 수 있는 다른 설명을 함께 적어야 한다. 법원이 중요하게 본 사실이 현재 사건에도 존재하는지, 명칭만 같고 실제 통제·업무·손해구조는 다른지 확인한다.
2. 판단 단계
지급 시점에 보유자를 알 수 없었다면 사후 확인만으로 지급의무가 없었던 것으로 돌릴 수 없습니다.
이 단계에서는 결론과 근거를 분리한다. 근거가 된 문서의 작성 목적, 당시 작성자와 상대방이 반박할 수 있는 다른 설명을 함께 적어야 한다. 법원이 중요하게 본 사실이 현재 사건에도 존재하는지, 명칭만 같고 실제 통제·업무·손해구조는 다른지 확인한다.
3. 판단 단계
법이 정한 대위는 최종 책임자에게 비용을 귀속시키고 이중 보상을 막는 기능을 합니다.
이 단계에서는 결론과 근거를 분리한다. 근거가 된 문서의 작성 목적, 당시 작성자와 상대방이 반박할 수 있는 다른 설명을 함께 적어야 한다. 법원이 중요하게 본 사실이 현재 사건에도 존재하는지, 명칭만 같고 실제 통제·업무·손해구조는 다른지 확인한다.
4. 판단 단계
가해차량 특정은 CCTV, 하부 흔적, 의복 압흔과 형사기록을 연결한 증거 사슬로 판단됩니다.
이 단계에서는 결론과 근거를 분리한다. 근거가 된 문서의 작성 목적, 당시 작성자와 상대방이 반박할 수 있는 다른 설명을 함께 적어야 한다. 법원이 중요하게 본 사실이 현재 사건에도 존재하는지, 명칭만 같고 실제 통제·업무·손해구조는 다른지 확인한다.
| 단계 | 질문 | 피해야 할 오판 |
|---|---|---|
| 사실 | 언제, 어디서, 누가 무엇을 했는가 | 진술을 객관 기록처럼 단정하지 않는다. |
| 의무 | 법령·약정·업무분장상 누가 통제했는가 | 결과가 발생했다는 이유로 의무를 역추정하지 않는다. |
| 인과관계 | 다른 행동을 했으면 결과가 달라졌는가 | 위반 사실과 손해 원인을 같은 말로 쓰지 않는다. |
| 범위 | 손해·보험·구상 중 어디까지 책임지는가 | 한 판결의 결론을 다른 청구원인까지 확장하지 않는다. |
보장사업과 책임보험 자료를 잇는 순서
증거는 양보다 연결성이 중요하다. 모든 시각을 하나의 기준으로 맞추고, 원본은 읽기 전용으로 보존하며 분석본과 분리한다. 영상 캡처만 저장하지 말고 원본 파일, 메타데이터와 재생 환경을 보존한다. 문서에는 작성일, 승인자, 첨부물, 접수기록이 함께 있어야 한다.
| 자료 | 확인할 사실 | 판단과의 관계 | 보존 포인트 |
|---|---|---|---|
| 사고 시각대 원본 CCTV | 도로에 쓰러져 있던 피해자가 화물차에 역과되어 사망한 사고가 처음에는 보유자 불명으로 접수되었습니다. | 보장사업은 뺑소니 또는 무보험 사고 피해자를 신속히 보호해 책임보험을 보완하려는 제도입니다. | 원본 생성 시각, 작성자, 보관 경로와 수정 여부를 확인한다. |
| 통과 차량 목록과 조회 근거 | 방범용 CCTV를 토대로 사고 시간대 통과 차량 운전자들이 조사되었습니다. | 지급 시점에 보유자를 알 수 없었다면 사후 확인만으로 지급의무가 없었던 것으로 돌릴 수 없습니다. | 원본 생성 시각, 작성자, 보관 경로와 수정 여부를 확인한다. |
| 화물차 하부 판스프링·볼트 촬영 | 국립과학수사기관은 화물차 하부 판스프링 끝단 볼트 주변 흔적과 피해자의 의복 압흔이 대응할 수 있다는 의견을 냈습니다. | 법이 정한 대위는 최종 책임자에게 비용을 귀속시키고 이중 보상을 막는 기능을 합니다. | 원본 생성 시각, 작성자, 보관 경로와 수정 여부를 확인한다. |
| 피해 의복의 압흔·오염 보존 | 그 뒤 특정 운전자가 피의자로 입건되고 형사판결이 확정되었습니다. | 가해차량 특정은 CCTV, 하부 흔적, 의복 압흔과 형사기록을 연결한 증거 사슬로 판단됩니다. | 원본 생성 시각, 작성자, 보관 경로와 수정 여부를 확인한다. |
| 감정물 인수·봉인 기록 | 정부 보장사업 위탁 보험자는 그 전에 유족에게 보상금을 지급했습니다. | 보장사업은 뺑소니 또는 무보험 사고 피해자를 신속히 보호해 책임보험을 보완하려는 제도입니다. | 원본 생성 시각, 작성자, 보관 경로와 수정 여부를 확인한다. |
| 보장사업 신청 당시 수사상태 | 대법원은 사후에 보유자가 밝혀져도 적법한 지급을 전제로 한 대위권을 부정할 수 없다고 보았습니다. | 지급 시점에 보유자를 알 수 없었다면 사후 확인만으로 지급의무가 없었던 것으로 돌릴 수 없습니다. | 원본 생성 시각, 작성자, 보관 경로와 수정 여부를 확인한다. |
| 보상금 산정·지급 문서 | 도로에 쓰러져 있던 피해자가 화물차에 역과되어 사망한 사고가 처음에는 보유자 불명으로 접수되었습니다. | 법이 정한 대위는 최종 책임자에게 비용을 귀속시키고 이중 보상을 막는 기능을 합니다. | 원본 생성 시각, 작성자, 보관 경로와 수정 여부를 확인한다. |
| 가해차량 특정 후 보험자 통지 | 방범용 CCTV를 토대로 사고 시간대 통과 차량 운전자들이 조사되었습니다. | 가해차량 특정은 CCTV, 하부 흔적, 의복 압흔과 형사기록을 연결한 증거 사슬로 판단됩니다. | 원본 생성 시각, 작성자, 보관 경로와 수정 여부를 확인한다. |
사건 직후 행동 순서
- 인명 안전과 추가 위험 차단을 먼저 수행하고 필요한 긴급 신고를 한다.
- 현장 전체, 차량·화물·시설의 위치와 세부 흔적을 겹치는 구도로 촬영한다.
- 사고 시각대 원본 CCTV와 통과 차량 목록과 조회 근거의 원본 보존을 담당자에게 즉시 요청한다.
- 관계자는 서로 진술을 맞추지 말고 각자 기억을 시간 순서로 작성한다.
- 회사·보험자·관계기관에는 확인된 사실과 아직 확인되지 않은 추정을 구분해 통지한다.
- 사고일 또는 행위일 당시 적용 법령, 약관과 내부 규정을 확보한다.
- 상대방 보유자료는 항목·기간·보존 필요성을 특정해 서면 요청한다.
- 수정·재작성 문서는 원본을 폐기하지 말고 변경 사유와 승인자를 남긴다.
빠진 자료를 보완하는 방법
사고 시각대 원본 CCTV가 없을 때
보장사업은 뺑소니 또는 무보험 사고 피해자를 신속히 보호해 책임보험을 보완하려는 제도입니다. 따라서 이 자료가 없다면 화물차 하부 판스프링·볼트 촬영와 감정물 인수·봉인 기록를 이용해 같은 시간대와 주체를 교차 확인한다. 자료가 사라진 이유, 마지막 보유자, 복구 시도와 상대방 보존 요청을 별도 메모로 남기고, 추정한 사실은 확인된 사실과 구분한다.
통과 차량 목록과 조회 근거가 없을 때
지급 시점에 보유자를 알 수 없었다면 사후 확인만으로 지급의무가 없었던 것으로 돌릴 수 없습니다. 따라서 이 자료가 없다면 피해 의복의 압흔·오염 보존와 보장사업 신청 당시 수사상태를 이용해 같은 시간대와 주체를 교차 확인한다. 자료가 사라진 이유, 마지막 보유자, 복구 시도와 상대방 보존 요청을 별도 메모로 남기고, 추정한 사실은 확인된 사실과 구분한다.
화물차 하부 판스프링·볼트 촬영가 없을 때
법이 정한 대위는 최종 책임자에게 비용을 귀속시키고 이중 보상을 막는 기능을 합니다. 따라서 이 자료가 없다면 감정물 인수·봉인 기록와 보상금 산정·지급 문서를 이용해 같은 시간대와 주체를 교차 확인한다. 자료가 사라진 이유, 마지막 보유자, 복구 시도와 상대방 보존 요청을 별도 메모로 남기고, 추정한 사실은 확인된 사실과 구분한다.
피해 의복의 압흔·오염 보존가 없을 때
가해차량 특정은 CCTV, 하부 흔적, 의복 압흔과 형사기록을 연결한 증거 사슬로 판단됩니다. 따라서 이 자료가 없다면 보장사업 신청 당시 수사상태와 가해차량 특정 후 보험자 통지를 이용해 같은 시간대와 주체를 교차 확인한다. 자료가 사라진 이유, 마지막 보유자, 복구 시도와 상대방 보존 요청을 별도 메모로 남기고, 추정한 사실은 확인된 사실과 구분한다.
감정물 인수·봉인 기록가 없을 때
보장사업은 뺑소니 또는 무보험 사고 피해자를 신속히 보호해 책임보험을 보완하려는 제도입니다. 따라서 이 자료가 없다면 보상금 산정·지급 문서와 사고 시각대 원본 CCTV를 이용해 같은 시간대와 주체를 교차 확인한다. 자료가 사라진 이유, 마지막 보유자, 복구 시도와 상대방 보존 요청을 별도 메모로 남기고, 추정한 사실은 확인된 사실과 구분한다.
평상시 점검표
- 사고 시각대 원본 CCTV: 담당자, 생성 시점과 보존기간을 정하고 정기적으로 누락을 확인한다. 사건 발생 시 피해 의복의 압흔·오염 보존와 같은 시간축에서 대조한다.
- 통과 차량 목록과 조회 근거: 담당자, 생성 시점과 보존기간을 정하고 정기적으로 누락을 확인한다. 사건 발생 시 감정물 인수·봉인 기록와 같은 시간축에서 대조한다.
- 화물차 하부 판스프링·볼트 촬영: 담당자, 생성 시점과 보존기간을 정하고 정기적으로 누락을 확인한다. 사건 발생 시 보장사업 신청 당시 수사상태와 같은 시간축에서 대조한다.
- 피해 의복의 압흔·오염 보존: 담당자, 생성 시점과 보존기간을 정하고 정기적으로 누락을 확인한다. 사건 발생 시 보상금 산정·지급 문서와 같은 시간축에서 대조한다.
- 감정물 인수·봉인 기록: 담당자, 생성 시점과 보존기간을 정하고 정기적으로 누락을 확인한다. 사건 발생 시 가해차량 특정 후 보험자 통지와 같은 시간축에서 대조한다.
- 보장사업 신청 당시 수사상태: 담당자, 생성 시점과 보존기간을 정하고 정기적으로 누락을 확인한다. 사건 발생 시 사고 시각대 원본 CCTV와 같은 시간축에서 대조한다.
- 보상금 산정·지급 문서: 담당자, 생성 시점과 보존기간을 정하고 정기적으로 누락을 확인한다. 사건 발생 시 통과 차량 목록과 조회 근거와 같은 시간축에서 대조한다.
- 가해차량 특정 후 보험자 통지: 담당자, 생성 시점과 보존기간을 정하고 정기적으로 누락을 확인한다. 사건 발생 시 화물차 하부 판스프링·볼트 촬영와 같은 시간축에서 대조한다.
판결의 적용 범위와 현재 기준
대위 가능한 범위는 실제 지급액, 피해자의 원래 청구권, 과실과 책임보험 관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법과학 흔적은 대응 가능성의 정도와 오염·보관 과정을 검토해야 하며, 감정 하나만으로 모든 사건에서 차량이 확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관련 법령 확인은 2026년 7월 기준입니다. 판결이 적용한 구법과 현재 법령의 조문 번호, 용어, 의무 주체가 다를 수 있다. 실제 분쟁에서는 행위 당시 법령과 현재의 안전·보고 절차를 모두 확인하고, 이 글의 설명만으로 개별 사건의 법적 결론을 단정하지 않는다.
내 사건을 정리하는 일곱 문장
- 사건의 시작과 종료 시각은 언제인가.
- 각 시점의 차량·화물·시설을 지배한 주체는 누구인가.
- 각 주체가 실제로 알고 있던 위험은 무엇인가.
- 법령과 약정이 요구한 행동은 무엇인가.
- 실제로 한 행동과 그 원본 기록은 어디에 있는가.
- 다른 행동을 했어도 같은 결과가 났을 가능성은 무엇인가.
- 이 판결과 현재 사건의 결정적인 차이는 무엇인가.
자주 묻는 질문
나중에 차량을 찾으면 유족이 받은 보상금을 돌려줘야 하나요?
사후 확인만으로 자동 반환되는 구조는 아닙니다. 최종 책임자와 보장사업자 사이 대위·정산이 문제 됩니다. 판결의 사실 전제와 현재 상황이 같은지 확인하고, 다른 조건이 있다면 결론을 그대로 확장하지 않는다.
CCTV에 번호가 안 보여도 차량을 특정할 수 있나요?
차종·통과시각·동선과 물리 흔적을 결합할 수 있지만 각 자료의 신뢰성과 대안 가능성을 검토해야 합니다. 판결의 사실 전제와 현재 상황이 같은지 확인하고, 다른 조건이 있다면 결론을 그대로 확장하지 않는다.
의복은 왜 중요하나요?
차량 하부 구조와 접촉해 생긴 압흔·오염이 차량 특정 단서가 될 수 있으므로 세탁하거나 폐기하지 말아야 합니다. 판결의 사실 전제와 현재 상황이 같은지 확인하고, 다른 조건이 있다면 결론을 그대로 확장하지 않는다.
형사 유죄면 민사책임이 모두 확정되나요?
중요한 증거지만 손해 범위, 보험관계, 과실상계와 대위 범위는 민사에서 따로 판단될 수 있습니다. 판결의 사실 전제와 현재 상황이 같은지 확인하고, 다른 조건이 있다면 결론을 그대로 확장하지 않는다.
보험자는 언제 통지받아야 하나요?
책임 차량이 특정되는 즉시 사고·수사·지급자료와 함께 통지해 방어와 공동조사 기회를 주는 것이 좋습니다. 판결의 사실 전제와 현재 상황이 같은지 확인하고, 다른 조건이 있다면 결론을 그대로 확장하지 않는다.
보장사업 신청 때 무엇을 제출하나요?
당시 보유자 불명 상태, 사고접수, 피해와 손해, 보험 조회자료를 정확히 제출하고 수사 진행을 계속 갱신해야 합니다. 판결의 사실 전제와 현재 상황이 같은지 확인하고, 다른 조건이 있다면 결론을 그대로 확장하지 않는다.
공식 판결문 확인
기준 판결은 대법원 2012. 1. 27. 선고 2011다77795 판결이다. 판시사항과 요지만 보지 말고 주문, 원심의 판단, 대법원의 파기 또는 기각 이유를 함께 읽어야 한다. 사건 자료표에는 각 증거를 ‘원본 있음·사본만 있음·상대 보유·확인 필요’로 표시하면 다음 행동을 정하기 쉽다.
기록 검토를 한 단계 더 깊게 하는 질문
사고 시각대 원본 CCTV를 누구의 관점에서 읽을까
도로에 쓰러져 있던 피해자가 화물차에 역과되어 사망한 사고가 처음에는 보유자 불명으로 접수되었습니다. 이 사실을 확인하기 위해 자료의 생성 목적과 보유자를 먼저 적는다. 이어 보장사업은 뺑소니 또는 무보험 사고 피해자를 신속히 보호해 책임보험을 보완하려는 제도입니다.라는 판단과 어떤 관계인지 설명하고, 반대 당사자가 제시할 수 있는 다른 해석도 함께 검토한다. 원본이 없다면 사본의 전달 경로와 마지막 확인 시각을 기록하며 빈칸을 추정으로 메우지 않는다.
통과 차량 목록과 조회 근거를 누구의 관점에서 읽을까
방범용 CCTV를 토대로 사고 시간대 통과 차량 운전자들이 조사되었습니다. 이 사실을 확인하기 위해 자료의 생성 목적과 보유자를 먼저 적는다. 이어 지급 시점에 보유자를 알 수 없었다면 사후 확인만으로 지급의무가 없었던 것으로 돌릴 수 없습니다.라는 판단과 어떤 관계인지 설명하고, 반대 당사자가 제시할 수 있는 다른 해석도 함께 검토한다. 원본이 없다면 사본의 전달 경로와 마지막 확인 시각을 기록하며 빈칸을 추정으로 메우지 않는다.
화물차 하부 판스프링·볼트 촬영를 누구의 관점에서 읽을까
국립과학수사기관은 화물차 하부 판스프링 끝단 볼트 주변 흔적과 피해자의 의복 압흔이 대응할 수 있다는 의견을 냈습니다. 이 사실을 확인하기 위해 자료의 생성 목적과 보유자를 먼저 적는다. 이어 법이 정한 대위는 최종 책임자에게 비용을 귀속시키고 이중 보상을 막는 기능을 합니다.라는 판단과 어떤 관계인지 설명하고, 반대 당사자가 제시할 수 있는 다른 해석도 함께 검토한다. 원본이 없다면 사본의 전달 경로와 마지막 확인 시각을 기록하며 빈칸을 추정으로 메우지 않는다.
피해 의복의 압흔·오염 보존를 누구의 관점에서 읽을까
그 뒤 특정 운전자가 피의자로 입건되고 형사판결이 확정되었습니다. 이 사실을 확인하기 위해 자료의 생성 목적과 보유자를 먼저 적는다. 이어 가해차량 특정은 CCTV, 하부 흔적, 의복 압흔과 형사기록을 연결한 증거 사슬로 판단됩니다.라는 판단과 어떤 관계인지 설명하고, 반대 당사자가 제시할 수 있는 다른 해석도 함께 검토한다. 원본이 없다면 사본의 전달 경로와 마지막 확인 시각을 기록하며 빈칸을 추정으로 메우지 않는다.
감정물 인수·봉인 기록를 누구의 관점에서 읽을까
정부 보장사업 위탁 보험자는 그 전에 유족에게 보상금을 지급했습니다. 이 사실을 확인하기 위해 자료의 생성 목적과 보유자를 먼저 적는다. 이어 보장사업은 뺑소니 또는 무보험 사고 피해자를 신속히 보호해 책임보험을 보완하려는 제도입니다.라는 판단과 어떤 관계인지 설명하고, 반대 당사자가 제시할 수 있는 다른 해석도 함께 검토한다. 원본이 없다면 사본의 전달 경로와 마지막 확인 시각을 기록하며 빈칸을 추정으로 메우지 않는다.
보장사업 신청 당시 수사상태를 누구의 관점에서 읽을까
대법원은 사후에 보유자가 밝혀져도 적법한 지급을 전제로 한 대위권을 부정할 수 없다고 보았습니다. 이 사실을 확인하기 위해 자료의 생성 목적과 보유자를 먼저 적는다. 이어 지급 시점에 보유자를 알 수 없었다면 사후 확인만으로 지급의무가 없었던 것으로 돌릴 수 없습니다.라는 판단과 어떤 관계인지 설명하고, 반대 당사자가 제시할 수 있는 다른 해석도 함께 검토한다. 원본이 없다면 사본의 전달 경로와 마지막 확인 시각을 기록하며 빈칸을 추정으로 메우지 않는다.
보상금 산정·지급 문서를 누구의 관점에서 읽을까
도로에 쓰러져 있던 피해자가 화물차에 역과되어 사망한 사고가 처음에는 보유자 불명으로 접수되었습니다. 이 사실을 확인하기 위해 자료의 생성 목적과 보유자를 먼저 적는다. 이어 법이 정한 대위는 최종 책임자에게 비용을 귀속시키고 이중 보상을 막는 기능을 합니다.라는 판단과 어떤 관계인지 설명하고, 반대 당사자가 제시할 수 있는 다른 해석도 함께 검토한다. 원본이 없다면 사본의 전달 경로와 마지막 확인 시각을 기록하며 빈칸을 추정으로 메우지 않는다.
가해차량 특정 후 보험자 통지를 누구의 관점에서 읽을까
방범용 CCTV를 토대로 사고 시간대 통과 차량 운전자들이 조사되었습니다. 이 사실을 확인하기 위해 자료의 생성 목적과 보유자를 먼저 적는다. 이어 가해차량 특정은 CCTV, 하부 흔적, 의복 압흔과 형사기록을 연결한 증거 사슬로 판단됩니다.라는 판단과 어떤 관계인지 설명하고, 반대 당사자가 제시할 수 있는 다른 해석도 함께 검토한다. 원본이 없다면 사본의 전달 경로와 마지막 확인 시각을 기록하며 빈칸을 추정으로 메우지 않는다.